BLOG main image
전체 (365)
m00m (252)
Where am I... (77)
Moleskine (4)
B360(BlueBlack) (14)
천일애화 (13)
Mobile (4)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meet me at me2DAY
믹시

몸살

땀과 미열로 봄소식을 듣습니다.

오답

나에겐 아무래도 정답.

조금

천천히가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흐~

카페

뭔 파티도 있었고 겸사해서 주말을 끼고 5일을여기저기 전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카페에 자주가게 되고카페에 앉아있다보면 낙서를 하게 된다.몰스킨 따윈 잊어버린지 오래고이제 ipod을 꺼내 그림 어플을 실행시키고손가락을 흘린다. ^^

날개

네게 날개가 있다면.있었다면있었으니까

젖지 않는 펜은엇갈리는 마음보다 힘들다.
*1 *2 *3 *4 *5 ... *61

M00m

새해가 밝았습니다.
건배
어떤 결정
연말
2007년 블로그 통계
8월
빨간 목도리
봄
꽃보다 남자 그리고 기름범
coffee
햇살창문
헤엄치다
네 이름을 불러
오늘 날씨
Takeout
뭘 봐?
겨울밤
해바라기
달이 춤춘다.
수요일
상처.
소원
봄소식
날개
길
햇살
샤를로뜨 갱스부르 (Charlotte Lucy Gainsbourg)
가을과 겨울 사이
우울한 블로그에 찾아온 봄비
Wo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