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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매끈해

찍은 게 거칠수록 그게 쩍쩍 갈라지는 마음에아무렇지 않게 쏟아지는 비처럼젖은 그림자처럼

너무 오랜만이네요. 그래도 궁금하시다면 https://twitter.com/oixmoo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림 같아서 안 그립니다.

나른

어떤 날은...어떤 날로도,꼬집어 말 할 수 없지만그 날은.

가을과 겨울 사이

이제,다겨울에도 사이다를 마십니다다는 아니지만 다.

Bangkok

어딜 가든 단골을 만들기는 쉽지 않다.그래도 단골이 있다고 우기고 싶은 곳은 있다.이제 그런 동네다.말보다 사람이 많은 동네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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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00m

여름 (4) - 추억
어떤 노래가
목요일
여백
선
그믐
그런게 어딨어?
꽃보다 남자 그리고 기름범
노마
가을
미투데이 100일
봄
안녕 2007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마녀와의 동거
달이 춤춘다.
나?
보이지 않아요
흐린 기억 속의 그대.
beyond
봄비
시간의 허리
미션
희망의 뿌리
나른
경칩
까믄 고양이
summer
봄비
모르실거야
나도 모르게
은하수
마녀
나비처럼 날지
어떤 결정
겨울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