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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매끈해

찍은 게 거칠수록 그게 쩍쩍 갈라지는 마음에아무렇지 않게 쏟아지는 비처럼젖은 그림자처럼

너무 오랜만이네요. 그래도 궁금하시다면 https://twitter.com/oixmoo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림 같아서 안 그립니다.

나른

어떤 날은...어떤 날로도,꼬집어 말 할 수 없지만그 날은.

가을과 겨울 사이

이제,다겨울에도 사이다를 마십니다다는 아니지만 다.

Bangkok

어딜 가든 단골을 만들기는 쉽지 않다.그래도 단골이 있다고 우기고 싶은 곳은 있다.이제 그런 동네다.말보다 사람이 많은 동네Bangkok
*1 *2 *3 *4 *5 ... *70

m00m

가을과 겨울 사이
내가
고추잠자리
소원
연말
티스토리 초대장 나눠드립니다. ^^
우울한 블로그에 찾아온 봄비
흐린 기억 속의 그대.
어느 첫눈 오던 날
노마
궁디
시간
왜?
춥다.
여름
그녀
봄
봄. 비. 꽃.
She
가을처럼
샤를로뜨 갱스부르 (Charlotte Lucy Gainsbourg)
동실동실~
몸살
고민
미완성
꽃을 보다
보이지 않아요
화성침공
카모메 식당 (Kamome)
개뿔
바람 불어 좋은 날.
12월
봄밤
낙서
바다가 보고 싶다.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