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전체 (416)
m00m (286)
Where am I... (93)
천일애화 (13)
Mobile (23)
«   2017/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돌아보면 매끈해

찍은 게 거칠수록 그게 쩍쩍 갈라지는 마음에아무렇지 않게 쏟아지는 비처럼젖은 그림자처럼

너무 오랜만이네요. 그래도 궁금하시다면 https://twitter.com/oixmoo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림 같아서 안 그립니다.

나른

어떤 날은...어떤 날로도,꼬집어 말 할 수 없지만그 날은.

가을과 겨울 사이

이제,다겨울에도 사이다를 마십니다다는 아니지만 다.

Bangkok

어딜 가든 단골을 만들기는 쉽지 않다.그래도 단골이 있다고 우기고 싶은 곳은 있다.이제 그런 동네다.말보다 사람이 많은 동네Bangkok
*1 *2 *3 *4 *5 ... *70

m00m

winter
2010 봄낙서
그런게 어딨어?
낙서
몸살
안다
샤를로뜨 갱스부르 (Charlotte Lucy Gainsbourg)
雨울한 금요일.
선
새해 인사
햇살창문
미녀는 괴롭혀
외출
미투데이 100일
손톱
선물
밖은
새해가 밝았습니다.
사랑해
oixmoo
어떤 노래가
소원
1101
오스트레일리아
일어 서
내 고장 칠월은...
저장
꽃병
rainy day...
시간
가을처럼
억지로
딴나라 떡? Apple iPhone
소주
내음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