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새폰
블루블랙이라고 불리는 넘이다.
내게 mobile phone은 몸의 일부고
세상의 어떤 물건보다 내 곁에 붙어서
세상과 나를 이어주고 있다.
뿐만아니라 mp3, TV, 사진, 게임
거기다 애완동물까지 길러주는 완소 기기다.
^^;
새로 바뀐 이 폰은 정말이지
그야말로 몇번째만에 맘에 쏙든다.
작은 내 손에 맞는 앙증맞은 크기에
단단한 외관과 완성도 높은 기능.
요사이 요놈 꾸미기에 푹 빠져있다.
그 흔적을 보실랍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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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xmoo, 2006/12/12 02:13, B360(BlueBlac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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