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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xmoo, 2007/08/13 02:56,
Where am I...
]
너는 몰랐겠지만
나는 계속 시계를 봤어
아니, 시간에 살을 비볐어
네가 모르는 모든 찰라를 잘라서
허락된 일분동안
.....
oixmoo
2007/08/13 02:56
2007/08/13 02:56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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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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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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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 2007/08/13 1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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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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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oixmoo
| 2007/08/13 13:25 |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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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네 네~ ^0^
오랜친구
| 2007/08/13 17:38 |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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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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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그 순간들 차곡 차곡 모아서 한번에 보내버릴까봐요. 심술부리듯. 흐흐.
oixmoo
| 2007/08/13 20:14 |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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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활활~ 태워버릴까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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