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동의 명물로 떠오른 쌈지길
그곳에서 화제로 떠오른 전시
그곳에서 화제로 떠오른 전시

쌈지, 앤디워홀을 만나다
그 이름 자체가 작품인듯한 앤디워홀의 전시다.
^^
그 이름 자체가 작품인듯한 앤디워홀의 전시다.
^^

일단 쌈지길로 들어서면
하늘을 향해 뻥뚫린 삼지길을
뒤덮은 우산의 향연이 압도한다.



하늘을 향해 뻥뚫린 삼지길을
뒤덮은 우산의 향연이 압도한다.



하지만
지하를 아우르는 전시물들은
첫인상 우산을 압도하지 못한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
사실 생전에 절친했던 바스키야 전시회가
근처 삼청동에 열리고 있어서
패키지로 감상하기로 작정하고 갔지만
바스키야전은 사진촬영 불가로 앤디워홀전만 남긴다. ㅋ
바스키야 전시가 훨씬 좋았음.
지하를 아우르는 전시물들은
첫인상 우산을 압도하지 못한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
사실 생전에 절친했던 바스키야 전시회가
근처 삼청동에 열리고 있어서
패키지로 감상하기로 작정하고 갔지만
바스키야전은 사진촬영 불가로 앤디워홀전만 남긴다. ㅋ
바스키야 전시가 훨씬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