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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oixmoo, 2007/08/28 12:26,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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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12:26 2007/08/2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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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 2007/08/28 13: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탁월하신 선곡~~
Road Stewart의 목소리가 커피에 한스푼 프림처럼 스르르 녹아드네요..
가을 맞는거죠? 가을인가? 가을 맞아요....
내 맘이 그렇게 속삭이네요.
'가을이야...'
oixmoo | 2007/08/28 16:27 | PERMALINK | EDIT/DEL
탁월한 표현이요...!!!
근데 가을일까?
아직? 아니
가을이야...ㅎㅎㅎ
maldive9 | 2007/08/28 15: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칵테일 한잔 해야할 분위기야...
oixmoo | 2007/08/28 16:31 | PERMALINK | EDIT/DEL
피보다 불근 단풍(와인)도 마시고 싶구놔.
선영 | 2007/08/29 23: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악좋구.. 선선한~ 바람도 좋구..
근데.. 왜이리 쓸쓸하죠.. 가을이 맞아요..
이리 허전함이 느껴지는것이.. ^^;; 무쟈~게 가을을 타는 전..
이제부터.. 음.. 가을 속으로 굴러 드러가야쥐~~.. ( 살이쪄서 굴러다님..) ㅋㅋ
제 쓸쓸함 조금만 가져가세요. 무님~ ㅋㅋ
oixmoo | 2007/09/03 22:35 | PERMALINK | EDIT/DEL
약간 쓸쓸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는 거 같아요. 가을이. 흐~
그래도 나름 향그럽기를 바랍니다. ^^
eined | 2007/09/01 14: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선선한 날씨에...
분위기 있는선곡...
비가 주룩주룩...
술 땡기네요... 흐흐
건강하시죠?! ^^
oixmoo | 2007/09/03 22:38 | PERMALINK | EDIT/DEL
그날 한 잔 했습니다. ^^
날이 점점 분위기 있어지고 있어요.

저는 비교적 건강합니다.

eined님도 건강하시고 늘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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