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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oixmoo, 2007/09/12 13:07, Where am I...]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순수한 욕심따윈 없겠지만
셔터를 누르는 순간만큼은 순수해진다고 믿는다.


정말?...


Signature
2007/09/12 13:07 2007/09/1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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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친구 | 2007/09/12 14: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순수한 욕심으로, 티셔츠 색이 무지 예뻐서 입고 싶다, 입고 싶다, 뺏고 싶다. 하하하~.
oixmoo | 2007/09/12 16:19 | PERMALINK | EDIT/DEL
으하하~! 저 티는 현지구입품인데 무쟈게 싼거... -_-
그나저나 사이즈가 맞아야 드리죠. ㅋ
트리오 | 2007/09/12 16: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때묻은 나의 눈엔...
몰래 훔쳐보기로 보여요...
반성할게요...
근데 몰 반성하나?
oixmoo | 2007/09/12 17:00 | PERMALINK | EDIT/DEL
카메라 프레임을 통해 세상 훔쳐보기는
색다른 맛을 제공합니다. ^^
선영 | 2007/09/14 02: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모자가 탐나요.. ^^
oixmoo | 2007/09/14 13:50 | PERMALINK | EDIT/DEL
흐흐 길거리푠데 분홍이라 좀 난감한 기분입니다. ^^
산울림 | 2007/09/14 09: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겐적으로 이 홈이 탐나네요
근데요
모델분이 oixmoo님이라면
사진을 찍은분은 누구에요?
괜스리 궁굼하다는...!!
oixmoo | 2007/09/14 13:51 | PERMALINK | EDIT/DEL
요사이 바쁜 모드라 포스팅도 잘 못하는
이 곳이 탐나실리가요... -_-

사진은 어여쁜 샥시가 찍어 줬답니다.
머 꼬시고 싶지만 늠 이뻐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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