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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oixmoo, 2007/09/18 17:17, Where am I...]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블로그는 그림을 그려(?) 아니 낙서를 올리려고 만든 곳입니다.
                        하지만 요사이 전혀 낙서에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당분간 확 접을까도 생각했지만
                        그러지도 못하고 오가다 찍은 사진으로만 버티고 있습니다.

                        곧 원래대로 돌아 가겠습니다.
                        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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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8 17:17 2007/09/1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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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이러니 | 2007/09/18 18: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티에서 일반인으로 돌아가는 중인데....
접기만 해보슈..... 다시 1위자리 차지하는건 시간문제 ㅎㅎㅎㅎ
oixmoo | 2007/09/18 21:01 | PERMALINK | EDIT/DEL
하하~ 안티. orz
접는단 말 해서 멀쑥해지네요. ^^
욜심히 해볼게요~!

맛나는 가을됩시다아~~ 냐옹~!
바람구두 | 2007/09/19 00: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접지 마세요..앞으로 꼬박꼬박 리플달게요.
숨어서 본지 두달 되어가요.ㅡㅡ;;
이제 숨어 있지 않을게요^^;;
사진과 그림들 정말 느낌 좋아요.

보이지 않는 것에도 보이는 것들이 있답니다.
그 힘을 믿어요.
oixmoo | 2007/09/19 01:20 | PERMALINK | EDIT/DEL
헉~! 접는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욜심히
그려 올리겠다는(원래대로) 결심입니다. ^^

그래도 이렇게 바람구두님 보게되니 기쁜걸요. 흐흐흐
리플 안다시고 보고만 가주셔도 되어요.

보이지 않는 것에도 보이는 힘을 믿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트리오 | 2007/09/19 10: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따라하기...)
나두 샴실에 앉아 차창밖 한번 올려다보고..
오늘 비좀 오겠네요...
이쁜 땡땡이 우산으로 젖은 내마음 위로해볼래요..
oixmoo | 2007/09/19 13:27 | PERMALINK | EDIT/DEL
해가 나면서도 비가 오고 있네요.
가을다운 너른 햇살을 보고 싶어요. +_+

땡땡이 마다 미소를 그려주고 싶은 오훕니다.
트리오 | 2007/09/19 14: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추신)
모가지가 길어 슬픈 짐승이여...
짐승? 아~ 짐승~~~~~
oixmoo | 2007/09/19 14:55 | PERMALINK | EDIT/DEL
아~ 오우~~~~ 우~~~~ 크릉~
작은인장 | 2007/09/19 22: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몰까????
접고 싶을 때가 가끔 있긴 해요. ^^;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사업 접고 싶어질 때가 있는 것처럼....
자신의 무언가를 하는 사람들의 어려움인 것 같네요.
oixmoo | 2007/09/20 12:57 | PERMALINK | EDIT/DEL
요사이 이것 저것 계속 복잡한 일이 꼬이고
그러다 보니 블로그에 신경을...
머 암턴 더 열심히 해보겠단 소리니까.
응원해주세욤. ^^

작은인장님
멋진 가을되고 계시죠?
비밀방문자 | 2007/09/23 01: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oixmoo | 2007/09/24 04:08 | PERMALINK | EDIT/DEL
서로 다른 다리가 절름발인가부죠. ^^
비밀방문자 | 2007/09/23 01: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oixmoo | 2007/09/24 04:08 | PERMALINK | EDIT/DEL
감솨. ^^
kkommy | 2007/09/24 17: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래도 오가다 찍으신 사진이 올라와도..
그 사진에 느껴지는 감수성(?)이 저는 좋습니다..
확 접지는 마시옵소서.^^
oixmoo | 2007/09/25 20:44 | PERMALINK | EDIT/DEL
황송하옵니다. ^^
접지 않고 오래 버텨 볼랍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고 계시죠?
kkommy | 2007/09/25 21:59 | PERMALINK | EDIT/DEL
나름대로 즐겁게 노니고 있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고 맛있는거 많이 드세요~^^
oixmoo | 2007/09/26 13:14 | PERMALINK | EDIT/DEL
즐겁게 노니신 다니 기분 업. ^^
저는 먹고 뒹굴모드입니다요. 흐흐

하루 남은 연휴 마싰게 마무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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