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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7/10/04 10:18,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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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에 나를 따르고
홀로 취한 밤.





Signature
2007/10/04 10:18 2007/10/0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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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 2007/10/04 12: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oixmoo | 2007/10/05 13:26 | PERMALINK | EDIT/DEL
간직하고 시픈 이야기가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이지요. ^^
트리오 | 2007/10/04 12: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혀끝에 감도는 미묘한 갈등.. 아쉬움...
.
.
와인빛으로 발갛게 물드는 그렇게 깊어가는 가을밤...
oixmoo | 2007/10/05 13:28 | PERMALINK | EDIT/DEL
가슴을 달빛에 적시고...
그림일기 | 2007/10/04 15: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

그림
분위기..
늘 감동입니다.....^^
..
간만에 한가한 오후..
누군가 무지 그립습니다.
oixmoo | 2007/10/05 13:30 | PERMALINK | EDIT/DEL
앗 첨 뵙습니다.
감사합니다. ^^;

누군가 한없이 그리운
그런 오후가 있지요.
Drifter | 2007/10/07 19: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가오는데

소주처럼 느낀건 저뿐입니까????

-_-
oixmoo | 2007/10/07 21:15 | PERMALINK | EDIT/DEL
오늘,
제법 소주가 강력하게 땡기는 밤이긴 해요. ^^

먼가 지지는 냄새도...
선영 | 2007/10/08 17: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제게 어울리는 ...
oixmoo | 2007/10/10 01:06 | PERMALINK | EDIT/DEL
향그럽게 부어 드세요. ^^
saziko | 2007/10/11 02: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와 멋진공간이예요...^ ^
제겐 너무나도 부러운,,,
................(Feel)
잠시 짙은향기 맡으며 머물다 갑니다,,
환절기 항상 건강하세요~^ ^
oixmoo | 2007/10/11 12:02 | PERMALINK | EDIT/DEL
앗 제가 종종 들러서 음악을 듣던
그 블로그 쥔장이시군요.
오늘도 커피 한 잔 들고 찾아 갈 생각이었습니다. ^^

여긴 어찌아시고 찾아 주시공.
감솨합다. 흐~

가을 멋지게 만드시고
saziko님도 건강하세요. ^^
작은인장 | 2007/10/13 02: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이미지 퍼가도 괜찮을까요????
oixmoo | 2007/10/14 22:33 | PERMALINK | EDIT/DEL
네~ ^^ 출처명기, 개작금지, 상업적용도 사용안함.
이 범위 안에서 이 곳의 모든 낙서들은 퍼가셔도 됩니다. ^^

좋은 가을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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