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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7/10/24 17:09, m00m]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폴라 티 사고 싶다. +_+
(그림 10초만에 막그려서 죄송. ㅠ)



Signature
2007/10/24 17:09 2007/10/2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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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mmy | 2007/10/24 18: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어제 폴라티 원피스 사써용.. 헤헤헤헤헤~~^^/
oixmoo | 2007/10/24 21:55 | PERMALINK | EDIT/DEL
오~! 그러셨군요. ㅋ 부러워용. +_+
트리오 | 2007/10/25 12: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침에 입었다가 아직은 일르다싶어 벗었는뎅~
안입길 잘했어요, 오늘은~
oixmoo | 2007/10/25 13:15 | PERMALINK | EDIT/DEL
정말이지 오늘은 마니 따닷해요. ^^
하지만 사고파요. 큭
바람구두 | 2007/10/25 20: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폴라와 니트가 어울리는 계절이죠.
추운 겨울은 싫은데... 벌써부터 겨울이 두렵네요.
목도리로 칭칭 감아야지,,하지만 옆구리는?? ㅋㅋ
oixmoo | 2007/10/26 02:02 | PERMALINK | EDIT/DEL
저는 춘거 정말 싫어서 추우면 더망가서 살고 싶어요.ㅋ
옆구리 포함. ㅋㅋㅋ
롤리 | 2007/10/25 21: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떻게 십초 만에 그림을 그려요?
@@
oixmoo | 2007/10/26 14:34 | PERMALINK | EDIT/DEL
아래 약손된 사람이 기달리고 있고
그래서
순식간에 그릴 수밖에 없었어용.
얼마나 급했는지는 사인을 보시면....ㅋㅋ
가끔은 | 2007/10/27 03: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무님이 홈피보다 여기에 더 사랑을 쏟구 계시는구나~

단순한 성격탓에
늘 블로그는 모른척했더랬는데;;;

여기저기 훔쳐보느라
날밤을 깔듯....

가끔씩 홈피 들러서
작은 아쉬움을 느꼈는데....
무님의 귀차니즘을 어서 퇴치할만한 어떤 무엇인가를 갈구했었는데...
몰랐어요.....
그것이 무님이 원인이 아니구 바로 나임을......

여전히 제 맘이 아쉽네여~
ㅠㅠ 엉엉..훌쩍훌쩍....(이 시간에 더 울면 귀곡성일것같아서...이만 총총)

반가워요~~~~~~~~~^_____________^
oixmoo | 2007/10/27 16:01 | PERMALINK | EDIT/DEL
가끔은님 반가워요. ^^

여기가 홈피랑 다른게 아니고 여기도 걍 홈피의
일부일 뿐입니다.

제 홈피 인터페이스가 좀 불친절해서
찾아 보기가 좀 힘들어요. 죄송. (_ _)
이제 이 섹션도 찾아 주셨으니
자주 뵈어요. ^^

좋은 가을 되시길... ^0^
가끔은 | 2007/10/27 03: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차차차....
이 블로그두 홈피에 링크걸린거쥐^^;;;;;
ㅋㅋ
oixmoo | 2007/10/27 16:02 | PERMALINK | EDIT/DEL
아하하하~!
걍 다른 곳이 아니고 일부입니당. ^^
가끔은 | 2007/10/27 21: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가을을 기원해주심에 감사~^^
이 좋은 날씨에 저는 건강에 문제가 있어
수술받구 현재 가료중인데 좀 힘이 듭니다
팔순노모님의 차려주신 밥상이 늘 목에 걸립니다...
어서 완쾌했으면 싶은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네여

의사쌤이 시간이 걸릴거라해서 각오는 하구있지만
삶이 늘 녹녹치 않음을 실감하며
하루하루를 지냅니다
oixmoo | 2007/10/27 22:58 | PERMALINK | EDIT/DEL
저런 어디가 아프시길래...ㅠ.ㅠ
어여 완쾌되어 다시 건강 찾길 바라요.

녹녹치 않은 삶 속에서도
행복은 베어 나오리라 믿습니다.
가끔은 | 2007/10/28 01: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혀 생각지 않는 몸의 어느 한곳에 커다란 종양이 ....ㅠㅠ
정말 아무 자각증세두 없이
그냥 잘 살구 있는데.. 괜히 병원에 검사하러갔다가
의심했던 부분은 괜찮구
정말 들어보지두 못하구 구경두 못한
"종격동"이란 곳에 양성종양이
의사쌤두 놀랄만한 크기루 자리하구 있다구해서
별거아니다 제거하면 된다 해서
맘 놓구 수술에 임했다가
진짜루 피보는중입니다
크기때문에 늑골2개를 절단해서 꺼냈다는데
그 늑골이 한동안 가료를 요한다구 해서요

특히 새벽3시쯤이면 진통이 와서
잠을 설칩니다

님두 건강하실때 건강챙기세여~~~~
oixmoo | 2007/10/28 18:23 | PERMALINK | EDIT/DEL
그래도 그만하길 다행이예요.

이제 어여 진통도 없어지고
쾌차하시길 빌게요. ^^
그리고 쭈욱~ 건강히...
선영 | 2007/10/28 05: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님... 그림이 넘~ 겨워요~~!! ^^
만화속 주인공같아요..
작년까진 폴라 못입었었는뎅.. 답답해서리..
올해는 벌써부터.. 목이 춥네요.. 저도 올핸 폴라를 장만해야겠네요..
oixmoo | 2007/10/28 18:24 | PERMALINK | EDIT/DEL
시간 관계상 정신없이 후딱 그린건데
귀엽게 봐주셔서 감솨. ^^

겨울에 머리하고 목을 따듯하게하면
추위를 이기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장만하세요~! :)
가끔은 | 2007/10/28 17: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신체적 결함(목이 길이가 짧은관계루다가^^;;)에두 불구하구 결에는 늘 폴라티를 입습니다
평상시 감기를 품구사는데다가 결에 입을 티는 전부 폴라티입니다
누구의 농간인지 모르지만 (ㅋㅋ)
암튼 결엔 늘 입구 있습니다
문제는 어느정도의 어울림인데;;;
짧은 목치고는 굉장한 파격을 야기시키지 않아서
걍 늘 입습니다

올 결에두 입을꼬야~
칼라별루 거의 다 구비되어있습니다
oixmoo | 2007/10/28 18:25 | PERMALINK | EDIT/DEL
감기 자주 걸리시면
폴라티 원츄에요. ^^

저도 한 때 답답함으로 인하여
목을 자꾸 늘여서 헐렁하게
입고 다녔는데 이제 적응되서 입을 만합니다. ^^
가끔은 | 2007/10/28 17: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러구보니 그림의 폴라티는 제꺼네여~
디자인이 제 꺼랑 같아요~
oixmoo | 2007/10/28 18:25 | PERMALINK | EDIT/DEL
사실 막 그린거라
폴라티 같지도 않습니다. 흐흐흐
가끔은 | 2007/10/29 01: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냥~~~내 꼬야~
oixmoo | 2007/10/29 11:19 | PERMALINK | EDIT/DEL
하하하~
Mulan | 2007/11/02 21: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따땃한 월동준비...^^;;
oixmoo | 2007/11/03 01:43 | PERMALINK | EDIT/DEL
월동준비로 하나쯤 있어야하는 품목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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