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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xmoo, 2007/11/18 15:09, Where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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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8 15:09 2007/11/1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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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 2007/11/19 09: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 반지는 어디갔을까?

값(?)나가는 반지는 그대로인데
이니셜 박힌 반지는 파셨남유?~
oixmoo | 2007/11/19 18:20 | PERMALINK | EDIT/DEL
아 반지 하나는 아래 탁자에 놓여있습니다. ^^
사진에 보이는 반지가 이니셜 반지입니다. ㅋ

(맨 위 사진에도 제가 있답니다. 찾아보세용)
트리오 | 2007/11/19 10: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소심하시기는.. 안어울린다했더니 반지 하나 빼셨구낭 ㅎㅎ
춥다고 다 웅크리고 출근했지만 그래두 오늘 겨울이 반갑더라구요..
겨울이 오면...
또다른 추억도 만들어질테고 접어두었던 겨울의 기억이 새록새록 날테니..
가을....
내 기억속의 2007가을추억주머니로 쏘옥~~
oixmoo | 2007/11/19 17:44 | PERMALINK | EDIT/DEL
뺀거 아닙니다. ^^흐흐흐

네 싸한 것이 겨울 맛이 제법 나는 하룹니다.
첫눈이 올 거 같아요.

올 겨울엔 따듯한 추억이 많이 쌓였으면 합니다. ^^
| 2007/11/19 17: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머리띠 색 예쁜데요^^
oixmoo | 2007/11/20 02:09 | PERMALINK | EDIT/DEL
요사이 머리가 많이 자라서
머리 띠를 하면 좀 정리가 되는 듯 해요.

살짝 녹두 색인데 이뻐요 넓어서 정리도 잘 되고...
그러나 다시 주인에게 돌려 줬답니다. 흐흐
선영 | 2007/11/20 01: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워데요?? 워데 계신데요?? 혹...
조오기 청바지 입으신 분???? ^^
머리띠... 음.. 전 두상이 큰 관계로다 아파서 못합니다.. ㅜㅡ;;
근데 주아도 두상이 좀~ 크지 싶네요.. (^^;;) 주아가 화내겠다.. 비밀예요.. ㅋㅋ
oixmoo | 2007/11/20 02:14 | PERMALINK | EDIT/DEL
젤 좌측에 머스마가 접니당. ㅋ

머리띠 느슨한 것으로다 하세용. ^^
민현 | 2007/11/20 01: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카메라가 좋으면 이케나 적나라하게 주름까징 쫙쫙 못생기게 다나와서~!!!
난 내 카메라로 죽도록 찍어댈꼬에욧~ 쿠하하~
머야아~~ 주름쟁이~
메롱~
oixmoo | 2007/11/20 02:14 | PERMALINK | EDIT/DEL
적나라 한 게 존 거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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