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전체 (228)
m00m (142)
Where am I... (61)
Moleskine (4)
B360(BlueBlack) (12)
천일애화 (9)
건배
oixmoo style...
WINE
oixmoo style...
봄을 추억하다.
oixmoo style...
돌아보기
oixmoo style...
봄비
oixmoo style...
«   200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62706 Visitors up to today!
Today 13 hit, Yesterday 701 hit
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7/11/20 01:05, Moleskine]
하늘이 싼다


오늘 첫눈이 왔습니다. ^^

Signature
2007/11/20 01:05 2007/11/20 01:05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132
선영 | 2007/11/20 01: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희 동네는 을시년스럽게 비만 오더이다.. ㅡㅡ;;;
주아가 눈 오길 손꼽아 기다리는줄도 모르고..
워디 사시는데.. 참, 일산이라고 하셨더랬죠?? 아님 말구요.. ㅋㅋㅋ
첫눈.. 좋은 사람과 보셨길... ^^
oixmoo | 2007/11/20 02:13 | PERMALINK | EDIT/DEL
어라? 잠시 함박눈이 내렸어라. ㅋㅋ
edsdr | 2007/11/20 08: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번개치고 장대비같이 하도 가열차게 쏟아져서... 일기예보도 비가 온다고 하여... 처음엔 눈인지도 몰랐다죠. 바닥이 꽤 질척이던데, 그래도 조아라 춤추셨나봐요. ㅋ
oixmoo | 2007/11/20 13:33 | PERMALINK | EDIT/DEL
번개는 저는 못봤구요.
정말 첫눈 지대로 함박눈으로 오더군요. ^^

신나서 춤 추다가 자동차랑 살짝쿵 접촉사고도...-_-

암턴 멋진 밤이었다죠. :)
트리오 | 2007/11/20 12: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양주시~ 펑펑 내려드랬어요..
첨엔 반짝반짝하길래 디카후레쉬인줄 알았는데 그거이 번개였다죠?
하여간 경기북부는 첫눈치곤 참 많이도 내렸죠..
아파트현관나서다가 빗자루가져다 계단 쓰는대두 팔이 무지 아팠으니까요..
oixmoo | 2007/11/20 13:34 | PERMALINK | EDIT/DEL
디카 후레쉬...ㅋㅋㅋ
아 눈도 쓸으셨군요. ^^ 착하십니다.

밤이 온통 하얗게 눈이 오더군요. ^^
트리오 | 2007/11/20 12: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그림~ 번데기에 쇠주 한잔 한후 취중스케치 맞죠?
아님, 말구~~~
oixmoo | 2007/11/20 13:34 | PERMALINK | EDIT/DEL
삼겹살에 쇠주 여러 잔이었습니당.
그러나 절대 취중 스케치는 아니어요. 흐흐~
KerBeros826 | 2007/11/20 20: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신나게 동료들이랑 첫눈 기념 눈싸움을 했답니다..
어릴때보단 훨씬 살벌하게 가는 것이.. 삽자루로 뿌려대고.. 눈사람들 들어서 던지고..
넘어졌다간 파묻히기 쉽상.. ㅋㅋ
역시 첫눈이라 체면이고 뭐고 없었죠~ ^^
oixmoo | 2007/11/20 20:34 | PERMALINK | EDIT/DEL
오호 신났겠군요. ^^ (감기는 안걸리셨는지 ㅋ)

커서 눈싸움하면 좀 살벌하죠.
눈덩이에 돌 안넣으면 다행. ㅋㅋㅋ

행복한 겨울되샤~!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