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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oixmoo, 2007/11/20 20:30,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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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밤에 돈 세는 (재미?)라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나이 세며 한숨이... 큭
 >.<

아~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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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0 20:30 2007/11/2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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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mmy | 2007/11/20 21: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35까지 숫자가 나와있는걸 보니, 35이신건가요?? +_+
전 돈 세어본지가 언제적인지..아흑..ㅠㅠ
oixmoo | 2007/11/20 21:03 | PERMALINK | EDIT/DEL
크크크~ 뒤로 세고 있는 중입니다. 큭~
아기로 돌아가고 시포요. +_+
kkommy | 2007/11/21 12:50 | PERMALINK | EDIT/DEL
아항 뒤로~~~
제가 조금더 빨리 아기가 될 수 있겠군요..+_+
oixmoo | 2007/11/21 13:20 | PERMALINK | EDIT/DEL
히히 아기가 되어 포대기에 폭 싸여있음 좋겠어요. ㅋ
선영 | 2007/11/20 21: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전 35에서 나이를 잊었는데.. ^^
무님~ 이 나보다 한살 많은건 알고있죵~~ ㅋㅋㅋ~
던..던.. 던아 내게로 와라~~!!!!
너무 춥지않게...
oixmoo | 2007/11/20 21:07 | PERMALINK | EDIT/DEL
제 형 나이를 알고계시는군요. 큭~
던 많이 버셔서 따듯한 겨울나세용. :)
선영 | 2007/11/20 21: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무님의 형... ㅡㅡ;; 알지도 못하는뎅...
암튼.. 나이는 오래전에 버렸죠.. 오늘밤도 눈이 온다죠..
주아의 소망대로 펑펑 내렸으면.. ^^
좋은.. 따스한 시간보네세요..
oixmoo | 2007/11/20 21:44 | PERMALINK | EDIT/DEL
거긴 첫눈이 아직 안왔나봐요.
조만가 펑펑 내리는 눈을 보시길...^^

건강하세요.
monger | 2007/11/20 22: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 나이도 듬뿍 떼 드리리다. 세시는 김에 수고 좀 더...
oixmoo | 2007/11/20 22:50 | PERMALINK | EDIT/DEL
제 것도 세는데 밤을 새야할 거 같은데...orz
가끔은 | 2007/11/21 09: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징짜~춥다
세는것이 돈 이었다면
쪼금...따닷할려나~^^(삶의 굴곡안에서 이 속물근성은 어찌 할수 없나봅니다 ㅠㅠ)
oixmoo | 2007/11/21 13:19 | PERMALINK | EDIT/DEL
눈이 많이도 오고 나서 조금 날이 풀린듯해요.
하얀 이불이 덮혀서 그런지...

저도 돈이었으면 합니다. ㅋㅋ
트리오 | 2007/11/21 10: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같이 세자, 무님아~~~
21,20,19,18,17,16......
oixmoo | 2007/11/21 13:19 | PERMALINK | EDIT/DEL
으하하~ 열까지만 가요...ㅋㅋ
바람구두 | 2007/11/22 02: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돈 세는 재미 보다,,, 라면에 밥 말아 먹고 등 따수면 최곱니다요.ㅎㅎ
아님 고구마에 김장김치 쫙쫙 찢어 먹는 맛도 일품인데..ㅋㅋ

저기 저,,서른 줄에 서면 그런 맛이 좋을때가 더 많죠^^*
oixmoo | 2007/11/22 03:08 | PERMALINK | EDIT/DEL
아~ 겨울밤 먹는 먹거리 침 넘어갑니다.
동지미도 생각나고 고구마 캬~

아님 겨울밤에 먹는 아이스크림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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