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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7/11/22 16:30, m00m]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날이 있었지...

벌써 3년(?) 전 그림이지만
문득 오늘 저녁도 눈이 올 것만 같아 올려 봅니다.

추억 한 조각이 슬며시 꺼내지는 저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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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2 16:30 2007/11/2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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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mmy | 2007/11/22 18: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설마 오늘 저녁까지..ㄷㄷㄷ
겨울 초입부터 이렇게 눈오고 이젠 눈구경 끝날까봐 무서워요..ㅠㅠ
oixmoo | 2007/11/23 15:08 | PERMALINK | EDIT/DEL
여긴 눈이 아니고 비가 왔네요. ^^
저도 살짝 초입에만 오고 겨우내내 눈보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雪마~ ㅋ
선영 | 2007/11/23 01: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직 눈 구경 못했는데.. ㅡㅡ;;
oixmoo | 2007/11/23 15:08 | PERMALINK | EDIT/DEL
오딘데 여태 눈이 안왔나요. ㅋ
바람구두 | 2007/11/24 03: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핸드폰 없고 삐삐만있던 시절에
저 공중전화 부스도 참 많이 애용했는데 말입죠^^
지금은 공중전화도 빨간 우체통도 많이 사라지고 없죠.

추워도 발 동동 굴려가며
공중 전화 부스에서 긴~~~~ 통화를 했던 그때가 참 애닯네요.^^;;
oixmoo | 2007/11/25 13:08 | PERMALINK | EDIT/DEL
핸드폰을 가지고도 단가가 비싸서
공중전화 부스 앞에서 줄서서 기다리다가
핸드폰이 울리는 뻘쭘한 경험도 했었죠. ㅋㅋㅋ
가끔은 | 2007/11/28 21: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사는 동네는
십년에 한 번씩 눈이 온답니다
그래서,
올핸 아직 눈이랑 조우를 못했지요^^

아..가만
눈을 실제로 본지가 벌써 한 서너해전인거같은데...
올핸 구경시켜주실건가^^;;;;
oixmoo | 2007/11/28 22:10 | PERMALINK | EDIT/DEL
강원도쪽 스키장에 함 댕겨오세요. ^^
눈이 너무 많아 눈이 부셔 눈병 난답니다. ㅋ
가끔은 | 2007/11/29 21:01 | PERMALINK | EDIT/DEL
따뜻한 남쪽나라에서만 살아서인지 폭설을 마주하면 은근히 무서버서 행동거지가 굼떠져요^^
스키장은 당연 못가지요
스키두 못 타지만 운동신경두 엉망이라서 썰매만 타다와도 늘 상처투성이...ㅠㅠ
물썰매는 재밌던데 히히
연전에 교회애들이랑 물썰매장가서 교사인 제가 더 즐거웠다는거 아닙니까?ㅋㅋ
oixmoo | 2007/11/29 21:51 | PERMALINK | EDIT/DEL
사실 눈 많이 오면 도시는 여러가지로
복잡해집니다.
그래도 한 번쯤은 눈이 펑펑 내리는 세상을
보는 것도 나름 알흠다운 경험이랍니다. ^^

(두번이나 삭제된 댓글은 왜 그런지 숙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 적인 내용은 메인에 있는 메일로 보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 2007/11/30 19:54 | PERMALINK | EDIT/DEL
흥...

저는 두번이나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하나 ...ㅠㅠ
사실은 제가 적은 글에 대한 격이 아리송해서...ㅠㅠ

아마두 서너번이나 전신마취를 당했던(?)후유증인가 했지요~

설마 설마...먼 일 있었나여?
갑자기 머리가 막 사회면을 휩쓸고가다가 ....
잡지귀퉁이두 생각나는 것이....

거는 아니겄지여?
믿습니다 믿어요!!!!
oixmoo | 2007/11/30 20:07 | PERMALINK | EDIT/DEL
하하 사회면이라. 큭~!
암턴 이메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가 가끔은님 멜주소도 모르는 상황이라...ㅠ.ㅠ)
가끔은 | 2007/11/30 21: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걍 넘어가요....
관심끄면 되지 머....>.<
oixmoo | 2007/12/01 15:54 | PERMALINK | EDIT/DEL
넵~! ^^
가끔은 | 2007/12/01 18:26 | PERMALINK | EDIT/DEL
허거덩~

"넵!" 그 담에 눈웃음의 의미는?
나 삐질고얌~
흥~
oixmoo | 2007/12/03 22:04 | PERMALINK | EDIT/DEL
멀 삐져요?
요사이 주위에 삐지는 사람 많네요...ㅠㅠ
선영 | 2007/12/04 17: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삐친다는거.. 그만큼 좋아한단거... ^^ 아닌가여??
좋아하지 않고 친하지않다면 삐치기두 힘들져.. ^^
oixmoo | 2007/12/04 20:26 | PERMALINK | EDIT/DEL
좋아하고 친한 사람이 삐지니
난감한 것이지만 그래도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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