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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7/12/04 22:29,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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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다닐 수도 읍구.  >_<

난 겨울이면 차라리 동면을 하고 싶다(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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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4 22:29 2007/12/0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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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2007/12/04 22: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추워서 발가락마저 까닥깨작이군요.
완전 공감이에오옷.
무님도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0^
oixmoo | 2007/12/04 22:55 | PERMALINK | EDIT/DEL
사실 컷을 더 넣기 귀차나서 더 깨작되는. ㅋㅋㅋ
낼 마니 춥데요. 뜨듯하게 입고 다니세요.
감사합니다.
iz | 2007/12/04 22: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아아아아~ 꼼지락꼼지락 거리는 발하고 동면하는 그림이 넘넘넘 귀여워요~ ㅋㅋㅋㅋㅋ ^^
요새는 해도 늦게 뜨고 이불속에서 나오기 시러서 맨날 지각인데.. ㅡ.ㅜ
내일은 정말 이불하고 같이 출근하고 싶어요~
oixmoo | 2007/12/04 22:56 | PERMALINK | EDIT/DEL
요 두갠 그린지 좀 된건데...
암턴 전 정말 추븐거 못견디는...ㅠ.ㅠ

감기 조심하시고 무사출근을 기원합니다. ^^
선영 | 2007/12/04 22: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퐈하하하하하~~~ ^^;;
주아랑 저 한참을 웃고 갑니다.
낼 수유리에 가야하는데... 다시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히~~
눈에 보이지는 않고 따뜻한 담요한장 있음 좋겠어요. ^^*
무님이 개발 좀 해보심이..
oixmoo | 2007/12/04 22:57 | PERMALINK | EDIT/DEL
흐흐흐~
눈에 보이지 않는 담요라...
(정말 간절함이 느껴집니다. 하하하~!)

추븐 날 따닷하게 보내세요. ^^
가끔은 | 2007/12/05 07: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동면을 갈구(?)하시는 많은 열분들이......
그래서 지구 온난화가 점점 더해 가는건지두 몰라(뭔말인지...ㅍㅍ)
오늘두 여전히 이불을 뒤집어쓰구 다니길 원하는 많은 분들..
깨어라~
하늘을 이불삼고 땅을 요 삼아..(이런 이런~완죤 노숙자일세.... 죄송)
ㅎㅎ...
oixmoo | 2007/12/05 13:25 | PERMALINK | EDIT/DEL
많이 따듯해진 겨울이 된 건 사실이지요.
그래도 추운 건 추운 거. >_<

(선청적 추위 미적응자 올림)
달리 | 2007/12/05 11: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사는 곳은, 얼마전에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이번 겨울이 14년만에 추운 겨울이 될거라네요.
그 얘기 들은 후부터 계속 눈이 옵니다. 누군가 하늘에다가 아주 성능 좋은 빙수기를 설치한 것 같아요. ^^;
oixmoo | 2007/12/05 13:26 | PERMALINK | EDIT/DEL
으엑~! 그 나라도 추위하면 만만치 않던데
눈까지 주구장창 오는군요.
온세상이 하얗겠어요. ^^ 단팥만 뿌리면...ㅋㅋ

건강하세요. ^____^
트리오 | 2007/12/05 12: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새 정말 10대 여학생들 형형색색 모포를 그림같이
온몸에 두르고 다니더라구요..
보기엔 별루였는데
이렇게 추운날은
10대의 젊음과 용기에 그 모포가 부럽습니다.
확 뺏고싶어~
oixmoo | 2007/12/05 13:27 | PERMALINK | EDIT/DEL
아 탐나는데요 형형색색 모포. +_+
전 10대의 용기따위 없어도 함 두르고 다니고 싶어요. :)
sohui | 2007/12/05 13: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불속의 무님의 얼굴이 행복하게 보입니다
발은 시렵지 않을까나...^^
잠시 웃음 머금고 갑니다

비록 날이 추워지지만
몸과 마음 모두 따뜻하게 보내세요
oixmoo | 2007/12/05 13:56 | PERMALINK | EDIT/DEL
저러고 있음
발시렵지 않고 온 몸이 따닷합니다. ^^

sohui님도 추버진 날씨 포근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kerberos826 | 2007/12/06 19: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주말 내내 저러고 자다가 깨다가 자다가 깨다가 저녁에 눈을 뜨게 되면,
오늘이 토요일인지.. 일요일인지..
만약 일요일이라면 들게 되는 절망감이란.. ("내 주말은?? 내 계획은?? 으아~~~ㄱ " ) ";)
oixmoo | 2007/12/07 00:46 | PERMALINK | EDIT/DEL
흐흐흐 추울 땐 그저 이불 안에서
자고 뒹굴데는 것도 좋아요
하지만 매주 그러지는 마세요. ^^

멋진 계획으로 멋진 겨울 만들어요. :)
바람구두 | 2007/12/07 14: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꼼지락 꼼지락, 간질 간질, 불안 불안...
저는 병원에서 저렇게 누워만 있다 일주일만에 퇴원했어요.ㅠㅠ;;
올 겨울은 따뜻하고 건강해야지 ㅎㅎ
oixmoo | 2007/12/07 14:21 | PERMALINK | EDIT/DEL
어모나? @@
어디가 아프셔서 일주일이나 입원을...
이제 퇴원하셨다니 완쾌되신거죠?

이제 올겨울은 따뜻하고 건강하실거예요. ^^
행복한 하루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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