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전체 (231)
m00m (143)
Where am I... (63)
Moleskine (4)
B360(BlueBlack) (12)
천일애화 (9)
건배
oixmoo style...
WINE
oixmoo style...
봄을 추억하다.
oixmoo style...
돌아보기
oixmoo style...
봄비
oixmoo style...
«   200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66427 Visitors up to today!
Today 73 hit, Yesterday 305 hit
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6/12/26 16:51, m00m]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깃털처럼 와서
빤히 쳐다보고
밤처럼 사라졌다
Signature
2006/12/26 16:51 2006/12/26 16:51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15
Tracked from oixmoo style... | 2007/04/25 14:05 | DEL
창고에 들어 갔다가(왜 갔는지는 묻지 마세요. ㅋ) 부스럭 소리가 나길래 쥐인 줄 알고 소리나는 박스를 건들여 봤는데도 계속 부스럭~ O.O; 그래서 열어 보니 오래된 책을 쌓아 놓은 상자안에 손바닥 보다 작은 새끼 고양이 세 마리가 꼬물닥 거리고 있었다. +_+ 눈도 못뜨고 아직 어미가 젖을 먹여줘야 할 것 같아서 다른 박스에 옮겨서 넣고 비교적 따듯한 쪽으로 놓고 나왔다. 어미가 찾아 와서 젖을 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렇게 의젓한 냥이가 되길...
선영 | 2006/12/27 00: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주~~ 멋진 넘이네요.. ^^
고양이.. 아주 좋아하죠.. 어릴적 함께 자랐거든요.. ^^
아주 사랑 스러운 넘들이죠...
oixmoo | 2006/12/27 01:06 | PERMALINK | EDIT/DEL
전머 갠적으로 고양이 그닥~
하지만 그 유연성은 사랑한답니다...ㅋㄷ
작은인장 | 2007/03/03 01: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이 고양이 그림을 갖다 썼습니다.
http://may.minicactus.com/2162
원치 않으시면 삭제해 드릴께요. (트랙백이 안 가는군요.)
즐블하세요.
oixmoo | 2007/03/03 11:22 | PERMALINK | EDIT/DEL
앗~ 트래픽이 안가나요? =.=
이 블로그 연지 얼마안되서 트래픽이 안가는지도 몰랐네요.
확인 해봐야겠어요. ㅠ

그림이야 상업적이 아니라면 얘기안하고 쓰셔도 되요. ^^
엘루엘루 | 2007/03/30 11: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깜장냥이도 한 녀석 데리고 왔으면...>_<
oixmoo | 2007/03/30 14:09 | PERMALINK | EDIT/DEL
허걱 고양이 더 데리고 오시게요. ^^;
휘발성고양이 | 2007/06/02 14: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아, 정말 너무 예쁜 고양이 그림입니다. 오아, 오아,
oixmoo | 2007/06/03 11:16 | PERMALINK | EDIT/DEL
머리 몸통 꼬리 삼획으로 그리자고
계획했으나 귀를 간과한 결과
오획이 훨 넘어버린 아픈(?) 기억이 있는
냥이 입니다. ㅋㅋ
K. | 2007/06/08 12: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거 참...보면 볼수록 탐나요.
oixmoo | 2007/06/08 13:17 | PERMALINK | EDIT/DEL
K.님 스탈인가요? 흐~
탐나시면 행동하세요. ^^
K. | 2007/06/08 13: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실 고양이 키운 적도 없고 (고양이보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요즘 부쩍 고양이에 관심이 가요.....;
그러다 보니 성격이 고양이관가 싶기도 하고. -_-
(아무래도 그 새끼고양이 사건; 이후인듯)
키울 자신은 없슴. --
(고양이 사진이나 찍어 모을까...;;;)
oixmoo | 2007/06/08 14:48 | PERMALINK | EDIT/DEL
성격이 고양이과? ㅋㅋㅋ 왠지 그러실듯...
저도 머 키우는거 제 앞가림도 잘못해서 포기.

길고양이 사진만 찍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함 해보세요. 구경가게요~ :)
K. | 2007/06/08 23:56 | PERMALINK | EDIT/DEL
가필드도 고양이죠? 크크.

한 번 찍어 본 적은 있는데 고양이가 냅다 도망가서 --...
oixmoo | 2007/06/09 03:46 | PERMALINK | EDIT/DEL
인생머있어? ㅋㅋ

길고양이하고도 친해보자구욤...^^;;;
K. | 2007/06/09 09:08 | PERMALINK | EDIT/DEL
크크. 넹. ^^
K. | 2007/06/08 13: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저 이모티콘은 왜 생뚱맞게;;;;;
oixmoo | 2007/06/08 14:47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자동 몇몇 이모티콘은 저장된 것으로 교체됩니다.
노마 | 2007/08/15 11: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 사실 고양이 싫어하는데 이 그림은 정말 이쁘군요.
도도하면서 매끄럽고...
웬지 오이곱하기무님 닮았을 것 같군요. ㅋ
oixmoo | 2007/08/15 14:32 | PERMALINK | EDIT/DEL
제가 도도하고 매끄럽다고요?
척박하고 푸석합니다. ㅠ.ㅠ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