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전체 (224)
m00m (138)
Where am I... (62)
Moleskine (4)
B360(BlueBlack) (11)
천일애화 (9)
건배
oixmoo style...
WINE
oixmoo style...
봄을 추억하다.
oixmoo style...
돌아보기
oixmoo style...
봄비
oixmoo style...
«   200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148900 Visitors up to today!
Today 162 hit, Yesterday 406 hit
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8/01/11 03:18, m00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절부절 못하다가
네 눈물 그릴 수 없어서
나도 울었지.

나는 늘 만월에 비춰
너를 약탈했어.



Signature
2008/01/11 03:18 2008/01/11 03:18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158
OpenID Logo iz | 2008/01/11 15: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누군진 몰라도.. 자태가 넘 요염한거 아니에요?? ^^;;
oixmoo | 2008/01/11 16:08 | PERMALINK | EDIT/DEL
언젠가 눈으로 찍었던 자태겠지요. ^^
트리오 | 2008/01/11 16: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난 왜이렇게 슬퍼보여요?
이 여인~~~~
oixmoo | 2008/01/11 19:31 | PERMALINK | EDIT/DEL
울고 있으니 그렇겠지요. ^^;
OpenID Logo 가끔은 | 2008/01/11 16: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상당히,..
교태끼가 넘치는 여인이로다~
무님 언젠가 찍던 그 순간에
얼마나 애가 닳았을꼬~
큭큭.....
만월이여...오늘처럼 비가 부슬부슬내리는 날두
너를 가까이 할수만 있다면
무님의 푸념(?)두, 푸념속의 안타까움두
다 이해하련만..ㅠㅠ
(먼 말인지...)
oixmoo | 2008/01/11 19:47 | PERMALINK | EDIT/DEL
찍느라 여념없어서 애닳을 새가 없었습니다.
흐흐흐~

거기는 비가 오는 모양이군요. ^^
봄비라면 좋겠는데...
OpenID Logo 가끔은 | 2008/01/12 11:27 | PERMALINK | EDIT/DEL
성급두 하셔라...
겨울비두 아직 제대로 못 왔는데
봄비를 기다리시다뉘....

아 맞다...
동면에 들어가구 싶은 겨울치(? 이런 말이 있나...머 결을 싫어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것임)들은
해동을 부추기는 봄비가 그리울수도..

제비 몰러간다~~~~~~
oixmoo | 2008/01/12 13:25 | PERMALINK | EDIT/DEL
저도 겨울 시러하는 1인. -_-

아직 봄은 멀리 있지만
살짝 궁디 들썩인 소리가 들렸어요. ㅎㅎㅎㅎㅎ
OpenID Logo 가끔은 | 2008/01/12 19:48 | PERMALINK | EDIT/DEL
봄이는 궁디가 작나?
아님 가벼운가?

근데 무님은 귀두 밝으시네여~
저는 못 들었는데...

나만 못들었나?
아닌가....살짝 지나가는 바람이가 말해줬나?
무님이 바람쟁이닌까~호호호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