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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oixmoo, 2008/01/11 15:56,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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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지지 않는 너.
쌓이는 너.

내 목소리가
들리니?

나는 먹먹하다.



Signature
2008/01/11 15:56 2008/01/1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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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D Logo 가끔은 | 2008/01/11 16: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먹먹해진 귀는
송곳으로 뚫으면 병원신세 져야하죠?
히히....
너를 만나세여~~~~
OpenID Logo 가끔은 | 2008/01/11 16:49 | PERMALINK | EDIT/DEL
지울수 없어 쌓인다면
그 무게를 어케 할라구여?

쌓이는 하중을 견딜려면
아래에 모닥불이라두 피워서
천천히 그리움을 소진해가시는것이
...................

흠....불 피우기가 상당히 어렵겠다 ㅡㅡ;;;;
oixmoo | 2008/01/11 19:46 | PERMALINK | EDIT/DEL
세상은 고요한데 파도처럼 일어나는
그리움이란게 있더라구요. ^^

오늘 같이 하얀 날 문득. ㅋ
OpenID Logo 가끔은 | 2008/01/12 11:21 | PERMALINK | EDIT/DEL
파도처럼 일어나는 그리움이라~~

그거 술 퍼야할 좋은 기회아닌가여?

맘 맞는 친구랑 아니면 첨 보는 누군가라두
함께
술 푸세여~

술값은 제가 내지요~
(항상 말로만...)
oixmoo | 2008/01/12 13:22 | PERMALINK | EDIT/DEL
살짝쿵 한 잔 했다지요.
금방 사라지는 도시의 눈을 쵸큼 밟아 주면서 말이요. :)
OpenID Logo 가끔은 | 2008/01/12 19:45 | PERMALINK | EDIT/DEL
흐미....
술 고파라....

벗이랑 한잔 꺾구 싶은데...
내 벗은 어디서 헤매구 있나..
그 시선에 불타는 질투를 보내노라~~
작은인장 | 2008/01/12 01: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음......... 눈이란////
oixmoo | 2008/01/12 13:24 | PERMALINK | EDIT/DEL
요사인 그야말로 애물단지가 되가고 있는
하지만 일부북부지방은 가물었는데
쵸큼 내려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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