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xmoo style...
Notice
블로그 살짝 개편
복귀예정
전환점.
New Open~!!!
CATEGORY
전체
(230)
m00m
(143)
Where am I...
(62)
Moleskine
(4)
B360(BlueBlack)
(12)
beauty
(2)
shot
(8)
천일애화
(9)
sidebar photos
TAGS
고구마
안녕2007
텍스트큐브
woman
하늘 발 그대
calendar
페이퍼테이너
그녀
선그라스
홍합찜
analog
봄햇살
가방
돌아보기
수요일
새해인사
낙서
마녀
노래하는 분수
여자
Recent Entries
일요일 오후
(6)
Blase
(8)
담배
(7)
걷기
(10)
사실
(10)
Recent Comments
ㅋㅋㅋ 좀 지저분한가요?
10/13 - oixmoo
포스팅이 말하는걸 보니 포...
10/13 - 가끔은
머 그닥 포근하진 않았어요. 크
10/12 - oixmoo
전 그냥 이야기 하는거 들었...
10/12 - oixmoo
ㅋㅋㅋㅋㅋㅋ~~ 포근한 자리...
10/12 - 선영
Recent Trackbacks
건배
oixmoo style...
WINE
oixmoo style...
봄을 추억하다.
oixmoo style...
돌아보기
oixmoo style...
봄비
oixmoo style...
Calendar
«
2008/10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2008/10
2008/09
2008/08
2008/07
2008/06
Link Site
oixmoo.net
165800
Visitors up to today!
Today
31
hit, Yesterday
307
hit
Blur
[oixmoo, 2008/01/16 02:06,
Where am I...
]
일상이 늘 맑은 가을하늘같을 순 없다는 걸 알지만
ㅠ.ㅠ
oixmoo
2008/01/16 02:06
2008/01/16 02:06
blur
Trackback0
:
Comment
6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161
가끔은
| 2008/01/16 06: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흐미....헝크러진 무님의 한 모습=.=;;;
그것두 아시죠?
가을하늘엔 하얀 뭉게구름만 있는게 아니라
가끔은 시커먼 구름도...
실타래를 풀듯
한 박자 천천히 가셔요~
oixmoo
| 2008/01/16 12:59 |
PERMALINK
|
EDIT/DEL
너무 천천히 가서 이 지경인지도 몰라요. -_-
가끔은
| 2008/01/16 13:40 |
PERMALINK
|
EDIT/DEL
헉~
그거는 절대 아닐거예여 ㅡㅡ;
인생은 60부터라는 말두 있잖아여?
아직 무님은 싹 튀우기위한 예비인생(?) 과정일걸요^^
조급해하시지 마셔요^0^
날마다 초석 놓는 기분으로, 그런 마음가짐으로 산다면
일상이 얼마나 신선하구 상큼할까여?
oixmoo
| 2008/01/16 14:36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
트리오
| 2008/01/17 11: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림자..
혹 예전 wham의 앤드류 리즐리 아닌감?
또다른 오익스무님 아니죠??
oixmoo
| 2008/01/17 13:29 |
PERMALINK
|
EDIT/DEL
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ㅋㅋㅋ
오픈아이디로 글쓰기
[
로그인
][
오픈아이디란?
]
이름/비밀번호로 글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1
...
*
79
*
80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