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xmoo style...
Notice
블로그 살짝 개편
복귀예정
전환점.
New Open~!!!
CATEGORY
전체
(225)
m00m
(139)
Where am I...
(62)
Moleskine
(4)
B360(BlueBlack)
(11)
beauty
(2)
shot
(7)
천일애화
(9)
sidebar photos
TAGS
분수
페이퍼테이너 뮤지엄
너에게
장소
아날로그
이별느낌
마녀
눈
이별
1년후
봄사진
윈도우 비스타
오월 맑은날 슬픔
BLUEBLACK
바람
거리
달과별
가방
블로그
가을
Recent Entries
몸살
(2)
안녕
(11)
wine shop
(2)
가을
(9)
선
(7)
Recent Comments
계절이 바뀌어서 그런가 정...
02:04 - oixmoo
가을을 벌써 타시는군요. ㅡ....
01:47 - 바람구두
감사합니다. ^^
09/08 - oixmoo
하하하~
09/08 - oixmoo
와우.. 그림이 너무 이뻐요....
09/05 - 작은인장
Recent Trackbacks
건배
oixmoo style...
WINE
oixmoo style...
봄을 추억하다.
oixmoo style...
돌아보기
oixmoo style...
봄비
oixmoo style...
Calendar
«
2008/09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
2008/09
2008/08
2008/07
2008/06
2008/05
Link Site
oixmoo.net
149710
Visitors up to today!
Today
84
hit, Yesterday
469
hit
춥다.
[oixmoo, 2008/01/24 17:49,
m00m
]
요즘
추위
가 장난인데요.
-0-
외출하기 정말 싫어요.
ㅠㅠ
oixmoo
2008/01/24 17:49
2008/01/24 17:49
추위
,
춥다
Trackback0
:
Comment
15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164
kkommy
| 2008/01/24 18: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 며칠 따뜻하다가 갑자기 추워져서 더한가봐요..ㅠㅠ
내복 잘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oixmoo
| 2008/01/25 16:08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귀빡 떨어질 것 가튼 날씨. ^^;;;
kkommy님도 따닷하게 입고 다니세요.
가끔은
| 2008/01/24 19: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겨울이니까...
당근 추워야죠^^
그래서 따뜻한날들이 더욱 그립고
더 고마운건지두 몰라여
하지만, 그거 아세여?
풀들이 날이 추워야만
내년의 새싹을 위해 해충등등을 없앨수 있다는거.
전엔 정월대보름에 들판을 다 불로 태웠지만
요샌 건조주의보 때문에
들판을 태우는거 쉽지 않거든요..(촌동네 사시는 분이 아니면 잘 모르실걸요)
다가오는 새 봄을 위해
한 겨울의 추위쯤은
간단하게
무시합시다
oixmoo
| 2008/01/25 16:09 |
PERMALINK
|
EDIT/DEL
어여 봄날 논둑 태우는 냄새를 맡아보고 싶어요. -_-
전 워짜튼 겨울이 싫은 흐흐흐
kerberos826
| 2008/01/25 20: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추워서 지난번의 oixmoo처럼 하루종일 이불을 감고 다니구 있어요..
발이랑 손가락만 꼼지락꼼지락..
가끔은
| 2008/01/25 20:55 |
PERMALINK
|
EDIT/DEL
우라 모두 이불을 둘둘 감고 다니면서
살아있다는 징표로
발가락만 꼼지락꼼지락 거립시다~~~^^
이불 한 켠에
oixmoo.net이니셜 박는거
절대 잊지 마세욤!!!!!
ㅎㅎㅎ
oixmoo
| 2008/01/26 20:16 |
PERMALINK
|
EDIT/DEL
하하하~ 추춘 주말엔 걍 이불 속에서
뒹굴면서 먼가 주전부리하는 게 최고. ^^b
우연히
| 2008/01/26 15: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난, 빨간 내복 입었어.. 흐흐.." 라고 빨간 목도리가 말했습니다. ^^
차가운 바람 결 위에서 춤추는 귀여운 뮤즈~
'오후 2시'는 제 모니터 바탕화면으로 썼습니다. : )
oixmoo
| 2008/01/26 20:17 |
PERMALINK
|
EDIT/DEL
헤헤~ 추우면 빨간 내복이 아니라 찢어진 내복이라도
입어줘야죠. ^^;;;
아 바탕화면. 부끄라바요.
그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욜심히 그릴걸. ^^
가끔은
| 2008/01/26 16: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히히;;;;
나더 오후 2시루 바탕할까?
그러다가 모든 시계가 오후2시만 된다면 ㅠㅠ
일용엄니가 빨간내복 마니언데...
무님= 빨간내복
일용엄니= 빨간내복
고로 무님=빨간내복 이 공식이 맞나?^^:;;
가끔은
| 2008/01/26 20:08 |
PERMALINK
|
EDIT/DEL
앗~
앗!!!
큰 실수를 했떠염
전 우연히님을 무님으로 오해해서리....ㅠㅠ
죄송함돠 용서하시와여~
거참
제가 oixmoo의 마니아두 아닌데
왜 이런 망발을....
무님이 책임지세용~
oixmoo
| 2008/01/26 20:18 |
PERMALINK
|
EDIT/DEL
흐흐흐~
우연히
| 2008/01/29 13:16 |
PERMALINK
|
EDIT/DEL
선영
| 2008/01/29 00: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내복 대신 레깅스를 구입했는데요...
것도 두개나... ㅋㅋㅋㅋㅋ~
oixmoo
| 2008/01/29 00:15 |
PERMALINK
|
EDIT/DEL
아 구거 내복 대신도 입는군요. ^^
오픈아이디로 글쓰기
[
로그인
][
오픈아이디란?
]
이름/비밀번호로 글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1
...
*
70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
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