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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8/01/31 15:14, m00m]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이틀동안 여러 여자들의 이미지를
떠올려야만 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왜 여자와 남자로 나눌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린 그저 우주인입니다. ^^

한 줄기 햇살은 창문을 깨지 않고도
내게 오는 기적입니다.
그렇게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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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1 15:14 2008/01/3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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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 2008/01/31 16: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생각도 쪼매 했나요? ㅋㅋ
헌데 한개도 반영이 안된거 같아 섭해요...
oixmoo | 2008/01/31 18:07 | PERMALINK | EDIT/DEL
그 목련이 흐드러진 평상위에
교복입고 누워있을 때을 쵸큼 생각했지요.
(머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요. 큭)
오랜친구 | 2008/01/31 17: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우주동네 지구마을에 삽니다. 크크크.
oixmoo | 2008/01/31 18:08 | PERMALINK | EDIT/DEL
저랑 같은 마을에 사시는군요.
반가워용. ^^
가끔은 | 2008/01/31 18: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러 여자들의 이미지?
첨 떠올려보신것두 아님서 새삼스레....^0^

아무래두 올 결은
무님한테 외로움을 동반한거같네요.ㅠㅠ

날두 추운데 너무 외로움에 쩔어사시지 마세염^^;;
동사하실라...ㅠㅠ
마녀한테 마술 좀 부려달라구 하시지요~~^^

여자와 남자....
그거는 창조부터때의 나눔이기에
그 부분에대해 疑問을 갖는다는것은 愚問이 될 소질이 많기에
믿음을 갖는게 중요하죠^^
창조사역은 우리 능력이 아니니...
oixmoo | 2008/01/31 18:50 | PERMALINK | EDIT/DEL
쵸큼 작업할 게 있어서 그랬던 것입니다. ^^
선영 | 2008/02/01 06: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인간은 나눔을 좋아하잖아요.. ㅡㅡ;;
여성 남성.. 흑인 백인.. 장애인 비장애인.. 등등...
그렇게 나누고선.. 서로가 서로를 열등하다 여기며 살죠..
전.. 그런 나눔은 싫지만.. 서로의 정을 나누는건 좋아요.. ㅋㅋㅋㅋㅋ(약간의말장난.^^)
oixmoo | 2008/02/01 13:38 | PERMALINK | EDIT/DEL
나눌 건 나누고 더할 건 더하고
뺄 건 빼고 살았음... ^^
가끔은 | 2008/02/01 19:19 | PERMALINK | EDIT/DEL
하나두 손해는 안 보신거네요^^
oixmoo | 2008/02/03 02:47 | PERMALINK | EDIT/DEL
~면 좋겠다구요. ^^

두개를 손해 보더라도...
가끔은 | 2008/02/04 13: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시 위로 올라가서...
저두 저렇게 사랑하며 살구 싶은데

한 줄기 햇살이
심장을 찔렀다는 말에
왜케 가슴이 쿵쾅거리는지....

왜냐면
날마다 그런 사랑을 꿈꾸기에....
그 심장에 붉은 피가 선혈이 되어
흘러넘쳐도
그 햇살을 그리워합니다

아아~~~~무심한 나날들이여~
오늘두 햇살은 창창하건만
왜 내 심장에 아픔은 없는고야?ㅠㅠ
가끔은 | 2008/02/04 13:52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
꼭 나 바람나구 시포..하는 앙탈같네
^^^
oixmoo | 2008/02/04 13:57 | PERMALINK | EDIT/DEL
아` 무심한 나날들이여~
가끔은 | 2008/02/04 15:58 | PERMALINK | EDIT/DEL
글게여~
소희 | 2008/02/12 10: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동감..
그져 우주인으로
같은 인간으로
너와 내가 둘이 아닌채로
그져 사랑만 하고 살면 올마나 좋을까나...
oixmoo | 2008/02/12 13:38 | PERMALINK | EDIT/DEL
그럼 얼마나 따듯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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