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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8/02/25 23:55,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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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ture
2008/02/25 23:55 2008/02/2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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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anmal.net | 2008/02/26 00:10 | DEL
나는 정말제대로공부하며 살고 있는가?
트리오 | 2008/02/26 10: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는 정말
그대를 사랑하며 그대에게
사랑받으며 살고 있는가? 진정...
oixmoo | 2008/02/26 13:43 | PERMALINK | EDIT/DEL
늘 부족하지 않을까요? -_-
하지만 멈추지만 않으면 될 것 같아요. ^^
소희 | 2008/02/26 13: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무님은 뭔가를 그리며 살고 있는듯 합니다
문제는...
소희가 바른길로 잘 가고 있느냐 하는겁니다
내가 가는길이 바른길이며 후회없는 삶을 사는지
정말 잘 살고 있는건지.....

꽃망울을 터뜨리는 봄꽃들을 봄눈이
시샘을 하는군요
늘 시기 질투는 주위를 맴도는 일상들
마음을 비워도 늘 부족한 자신을 탓해보는 날입니다
oixmoo | 2008/02/26 13:50 | PERMALINK | EDIT/DEL
좀 열심히 살아 보자고 악필이지만 써봤습니다. ^^
누구나 잘 살고 있냐고 하면
그렇다고 대답하기 힘들 거예요.

여긴 눈 녹는 소리가 마치 빗소리처럼 들립니다.
망울 망울 꽃망처럼
일상도 언젠가 피겠죠?
가끔은 | 2008/02/26 13: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품속의 사람은
무님이시죠?

늘~
약간은 헝클어져 긴 장발,
꾸부정한 등
홀쭉한 배=허리
글구 긴 통바지....
자신을 대표할만한 이미지를 갖구 있다는것이
무지 부럽사와여^^
내게두 내게두 나를 대표할만한
그것들을 이미지화할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아아아아~~~
oixmoo | 2008/02/26 13:51 | PERMALINK | EDIT/DEL
장발은 최근에만 이고
등이 구부정하지도 안코
통바진 절대 안입으며...

머 그렇긴 해도 그리는 사람이 쵸큼
배어있기 마련이겠지요. ^^
가끔은 | 2008/02/26 21:07 | PERMALINK | EDIT/DEL
무님 아뒤앞에 붙어있는 거
무지 부럽네여^^~
그걸 뭐라구 부르는지
자~알 모르겠지만
그러나,
부럽고 멋져요~
oixmoo | 2008/02/26 21:14 | PERMALINK | EDIT/DEL
아 저거 아이콘이라고 하는 것인데요. ^^
놀심히 만들었는데
알아봐주시고 감동의 눈물이 TT.TT
가끔은 | 2008/02/26 22:28 | PERMALINK | EDIT/DEL
뭐든 열씸히 하셔요~
사랑두,
일두,
..
...
....
그케 욜씨미 하시면
본인두 즐겁구
머지 않아 다들 알아줍니다^^

그러면,
머지 않아 봄이 올껄요~
(당췌 먼 말인지;;;;;;가서 잠이나 자야디...ㅠ)
선영 | 2008/02/28 14: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리며 살고있어요.. ㅜㅜ
내 껀 아니지만...
oixmoo | 2008/02/28 18:21 | PERMALINK | EDIT/DEL
사실 그리고 나면 다 남의 것일수도. ^^
힘내요~!
도와줘 SOS | 2008/05/06 18: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참 어려운 주제인거 같아요 ^0^
oixmoo님의 꿈을 그리신다는 의미 인지, 아니면 그림을 그리산다는 건지(?)
(같은 의미 인가요 ^^;;;;)
이루고자 하는 일을 정해서 열심히 나가다 보면 자신에게는 그것이 정답이 아닐까요(?)

두서없는 말이 되어 버렸네요 ^^
그림 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글을 몇자 남기고 떠나가요 ~
-SOS 올림-
oixmoo | 2008/05/07 13:18 | PERMALINK | EDIT/DEL
사람을 그리워 하는 것일수도...ㅎㅎㅎ
잘 파악하셨네요. ^^

맘에 들어 해주시니 기뻐요. ^^
좋은 날들 까득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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