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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oixmoo, 2008/02/28 15:56,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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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기다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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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8 15:56 2008/02/2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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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 2008/02/28 16: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림에서 수줍은 봄 향기가 나네요.
오랫만에 왔습니다.
oixmoo | 2008/02/28 18:21 | PERMALINK | EDIT/DEL
봄처럼 오랜만에 오셨군요. ^^*
왠지 수줍어요.
kkommy | 2008/02/28 17: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림만봐도 봄의 향기가 물씬 느껴지네요..^^
오늘 낮에 햇살은 그야말로 봄이더라구용..눈도 쌓여있는데 말이죠..ㅋ
oixmoo | 2008/02/28 18:23 | PERMALINK | EDIT/DEL
네 이제 좀 무감각한 사람들도 누구나 봄을 느낄거예요.
눈가 봄의 공존 뭔가 야릇하지요. 히히~
가끔은 | 2008/02/28 17: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머어머~
눈부신 봄의 향기,
눈부신 봄의 빛,

색감이 너무 황홀해여^^

나두 모르게 은연중 무~님의 포스팅에 중독되어가는 현상...ㅠㅠ
자주 올려주지두 않으셔두 무심코 찾았다가
작품이 올려져 있으면
괜한 기쁨에 맘이 막 설레여^^
내 블로그두 아님서...

기다리던 봄이가 저만치서 소용돌이치네요
누구는 좋겠다
기다리던 그가 오니....
얼마나 기뻐 날뛸꼬...ㅎㅎ
가끔은 | 2008/02/28 19:26 | PERMALINK | EDIT/DEL
절헌~
벌써 춘곤증 늠이 봄날 만끽하는 무~님을 방훼하는군요~

흐흐흐...
그때 보이셔야죠....
"봄꽃 한 다발 안고 와서
행복한 하얀 이빨"

아마...십리는 더망갈거예요^^
(너무 **해서 딴지거는겁니다ㅠ)
가끔은 | 2008/02/28 19:29 | PERMALINK | EDIT/DEL
헉~
하루걸러 하나씩 포스팅....

벌써부터 가심이 두근두근....

오는 봄만큼이나
"기대만땅!!!"
oixmoo | 2008/02/29 12:38 | PERMALINK | EDIT/DEL
하루에 하나씩으로 수정. ㅋ
가끔은 | 2008/02/29 21:15 | PERMALINK | EDIT/DEL
하루에 하나씩 이라고라고라고라?
흐미....
많은 시간을 요게서 머물러야 할 당위성이 ....

너무 무리하시지 마셔용~
상감청자가 가치가 있는 이유중엔
희소성두 한 부분을 차지한다구 들었거등요^^~
가끔은 | 2008/03/02 22:26 | PERMALINK | EDIT/DEL
무님의 3일천하.....

아직 아니구먼 1시간 37분 남었네^^

두고 봅니다~
oixmoo | 2008/03/03 12:17 | PERMALINK | EDIT/DEL
이제부터 달려야죠. ^^*
고고싱~
oixmoo | 2008/03/03 17:47 | PERMALINK | EDIT/DEL
눈부신 봄날 되시길. +_+

저는 기뻐 날뛰기 전에
벌써 춘곤증이... orz

3월엔 하루걸러 하나씩은 꼭 포스팅
할 것을 다짐합니다. 아자~아자~!
가끔은 | 2008/03/04 15:29 | PERMALINK | EDIT/DEL
너무 달려서...

고고싱~하시면서
탄력 붙어 ..브레이크 제어가 안되서
지구밖으로 튕기셨수?

모야오먀?
오널이 무려 4일이라는걸 아시남유?

하루 하나씩 포스팅하시겠단 말씀
3일천하 맞쥬?
에이~~~~
채소님~
oixmoo | 2008/03/04 16:03 | PERMALINK | EDIT/DEL
으흐흐흐~
오늘 업뎃합니다. ^^
오늘부터 쭈욱~!
트리오 | 2008/02/29 10: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spring~~~~~
제 마음이 나이를 잊은채 스프링타고 통통 튀네요..
설레는 봄입니다..
두근두근^^
oixmoo | 2008/02/29 12:24 | PERMALINK | EDIT/DEL
나이가튼거 이져 버리고 설레세효~ ^^
소희 | 2008/02/29 15: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봄님을 맞이하는 수즙은 모습에서 설레임이 묻어납니다
봄님처럼 포근한 일상 되세요
oixmoo | 2008/03/03 12:15 | PERMALINK | EDIT/DEL
눈으로 오는 봄이 아니기에 살짝쿵 감아 보았습니다.
소희님도 봄다운 일상 되시길... ^^
OpenID Logo 좋은진호 | 2008/03/02 00: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봄이 올 듯 말 듯...
그림을 보니, 봄향기가 느껴지면서 포근히 자고 있는 새끼 고양이가 떠오르네요.
oixmoo | 2008/03/03 12:16 | PERMALINK | EDIT/DEL
아직도 아침,저녁으론 싸아하죠?
하지만 새끼고양이 목털가튼 봄은 이미 와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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