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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8/03/06 04:18,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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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해 보겠습니다. =_+
(관련글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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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04:18 2008/03/06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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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oixmoo style... | 2008/03/06 04:22 | DEL
포스팅을 하루에 하나씩은 하도록 하겠습니다.믿거나 말거나...(비웃든가 말든가)-_-ㆀ"너 치마 부풀리지 마."
가끔은 | 2008/03/06 08: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밤이 오는것이....
시간이 흘러가는것이......................

월매나 무님의 마음을 소용돌이 치게 하는지.........

이 아침에 알아봐버렸어요....ㅠㅠ

압박이라는 그 단어가,
그리고 포스팅 내용이
이 아침을 무겁게 하네요

그렇게 힘든 일이시라면....
하던대로 걍 하셔욤~

수고하시는 손길곁에
한 잔의 차두 드릴수 없음을 애석해하면서
..........................

이 아침에
은근한 "여유" 한 잔을 살포시
내려놓습니다
무 님이 일어나실 시간쯤이면
다 식어빠져서 온기두.....없어지겠지만
드리는 이 순간의 핵폭탄정도의 열기를 가늠하시길 바래면서...

내일은 아마두 모레새벽(아마 한 04:00이후..일듯)에나 구경할수 있겠군요^^
히히히~~~~
확실하게
부담드렸습니다~

(흐미...디게 재밌다)


마녀에게 하는 말;;;;
"너 자주 치마 부풀려......"
아마두 그 부풀린 그 치마에 대한 환상이
무님의 포스팅원천인거 같은 생각이 드는걸^^;
홍홍홍......
oixmoo | 2008/03/06 12:00 | PERMALINK | EDIT/DEL
아따~ 댓글 길어요. ㅋㅋㅋ 읽다가 저녁되겠어요.
모닝 커피는 이미 한 잔 했구요.
애프터 눈티를 해야겠군요.

제 성격에 머 이런거로 압박 당하겠습니까?
천하태평입니다. 흐흐흐~
가끔은 | 2008/03/06 13:09 | PERMALINK | EDIT/DEL
거참....

천하태평..좋지요~

근데,
나는 왜 재미가 음찌?

오전에 잠시 잤는데
(여기서 잤다는것은 침대에서 푸~~욱~~~퍼질러 잤다는 경우를 말함.잠시 조는거랑은 차원이 아님)
꿈을 꾸었어요
ㅋㅋㅋ
미챠 ..할 말이 음써
꿈속에 무님이 제 티스토리(즐겨찾기에 등록된)를 삭제하시는 것이 아니겠어요?

잠시 일어나
정신차리니
......
좀 전에 일어나신 무님의 성격운운....
흥~
알었어~ 알었다구여!!
천하태평채소~~~~~님
oixmoo | 2008/03/06 19:43 | PERMALINK | EDIT/DEL
헉~! ㅋㅋㅋ
가끔은 | 2008/03/06 20: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른 포스팅들을 잠시 눈여겨 보다가 느낀건데요
무님이 주로 마녀 그릴때 그림이 더욱 부드럽고 윤곽두 잘 살아나구
한껏 고무된 분위기~~

말씀처럼
마녀더러 니집에 가라는 거는
순전히 엄포성인거 같네요

그렇다면 저는 순전히
오바(over)의 극치를 내보였다는 심한
자괴감이 들어서
ㅠㅠ~~.....흑흑

혼자는 외로워서 둘이랍니다...하는 싯구처럼
아름다운 동행이 되셨으면 합니다

올해 여성스커트 트렌드는
엉덩이만 살짝 가려지는 초미니 스커트라구 하네요
경제가 어두우면 미니스커트가 대세라더니
맞는 말인가봐요


더 어두운일은
마녀가 초미니 스커트입고
치마를 부풀렸을때.....

그 상황을 감당할 만한 뉘 있으랴.....
(쥔장님 다시 댓글이 길어진거 ...허허허
죄송하오~
오늘은 말이 좀 많은 날인가보오....앞으로 조심하리다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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