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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8/03/07 03:12, m00m]
사용자 삽입 이미지

봄이 튀어 나왔네요.

이제 우리 끈적하게 살아요.


Signature
2008/03/07 03:12 2008/03/07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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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 2008/03/07 07: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봄?

끈적하게?

절대 안 어울리는 두 느낌...

그러나,
무님이시니 그럴수도 있을듯^0^


오늘 튀어나온 개구리;;;
"흐미...추버라 아직 봄이 아닌가비...글자로만 경칩이네... 다시 들어가서 더 자구 나와야징~~~"
가끔은 | 2008/03/07 11:58 | PERMALINK | EDIT/DEL
밖에 나가니
따뜻해서 개구리 나와두 되겠더라^^;

개굴 깨굴~~~
친구들아 그만 자구 다 일어나~~~
ㅋㄷㅋㄷ
oixmoo | 2008/03/07 12:30 | PERMALINK | EDIT/DEL
이미 경칩은 지났습니다. ^^
행복한 봄 되샤~!
트리오 | 2008/03/07 13: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경칩 지났어두 손시려워 빠리바케트표 손난로 하나 사왔습니다.
거금 이천원 들여서..
이제 손난로..
후후~ 불며 마셔야지요 ^^
Coffee time~~
oixmoo | 2008/03/07 13:23 | PERMALINK | EDIT/DEL
요 햇살과 마시는 오후의 커피는
말이 필요없지요. ^^

곧 손난로 뗘버릴 기온이 될거예요.
가끔은 | 2008/03/07 15:15 | PERMALINK | EDIT/DEL
손난로~
호호...따뜻한 어감이로군요^^

나가니 햇살이 무지 밝아서 마음두 밝아지는듯!~

사실 죙일 컴터 앞에서 놀다가 졸다가...배고프면
냉장고문이니 열어보구..... 그렇게 폐인이 되어가는드슈ㅠ
이 봄엔 뭔가 해볼테야~~~
선영 | 2008/03/07 23: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색감이 맘에 드네요~^^
요즘 만화 색넣기 작업이 한창이라.. 색만 보게 되는것같네요.. ^^;;;
만화 그리는것보다 색을 입히는게 더 힘든듯... ㅠㅠ
완~죤 노가다.. 으~~ 어깨야.. 허리야~~ 눈도 침침하구...
이어려운걸 왜 하려 했을까요..
oixmoo | 2008/03/08 02:19 | PERMALINK | EDIT/DEL
이제 담단계는 펜인가요? ^^
힘드시다니 안쓰러워요.ㅠ
하지만 포기도 진행도 자신의 몫이겠지요.

저는 잘모르지만 색 넣는 거 정말 귀찮더라구요. ^^

힘내세요~!!!
가끔은 | 2008/03/08 08:24 | PERMALINK | EDIT/DEL
무~님이 입혀주신 그림들의 색감은
너무 환상적이에요

글쎄요...워낙 오랜 시간동안 뭘 그려본다는것 자체를 잊구살아서인지...
또 저 학교 댕길땐 수채화 물감두 대단한거 같았는데.....
요게 오면 자꾸 어린날들만 생각이 나서....

장황하게 이것저것을 거론했지만
결론은
무 님이 그림에 입히신 색감들은
저것들두 수채화물감인가여?
아님 유화물감?
괜히 궁금하다~
페가끔은 | 2008/03/08 15:34 | PERMALINK | EDIT/DEL
요새 무~님은
주말마다 실종(?)상태~

마녀랑 근교의 펜션에라도 가시는지
암튼 거의 몇 주를 금욜오후부터 주일밤까지
흔적이 없으심;;;;;

누구 무~님 어데 계시나
아시는분 없나여?

무~밭에가면 볼수 있나여^^?
oixmoo | 2008/03/08 23:25 | PERMALINK | EDIT/DEL
요사이 컴터만으로 그립니다.
그러니 물감은 없어요. ^^

오늘은 하루종일 빈둥거렸습니다.
햇살이 좋아서 아웅아웅~ 하믄서...
페가끔은 | 2008/03/09 14:34 | PERMALINK | EDIT/DEL
햇살이 좋아서 아우아웅~하는건
우리 "온유하라"인데....
베란다쪽 햇볕 드는곳을 찾아서 죙일 게슴츠레한 눈빛으로
아~~~~웅 하는거보면
옛말 그른거 하나두 없어여^^:::;;;
"개 팔자 상팔자~"
oixmoo | 2008/03/09 15:17 | PERMALINK | EDIT/DEL
'너라도 상팔자'라는 위안을 삼는거죠 머. 흐흐~
페가끔은 | 2008/03/09 16:31 | PERMALINK | EDIT/DEL
우악~~~~
저기 머래?~~~

무님 S.O.S
저기 제가 답글적은거 앞에
제 아이디가 헉~
3字에서 4字로 바뀌어버린 역사적인 사실하나...

흐미...
며칠전 폐인 운운했던거 ..에 대한
보복성?? ㅠㅠ
oixmoo | 2008/03/09 17:28 | PERMALINK | EDIT/DEL
아이디 표시 이름은 제가 어쩔 수 있는게 아닙니다. -_-
본인이 수정하셔야죠. ㅠㅠ
가끔은 | 2008/03/09 23:54 | PERMALINK | EDIT/DEL
미챠~
나두 모르는 일이뎅^^;;;
ㅠㅠ...........
암튼 주기적으로 한번씩 컴맹임을
주지되어주시는 그 누구(?)
미치고 말지...........~
oixmoo | 2008/03/10 01:36 | PERMALINK | EDIT/DEL
흐흐흐~
제 블로그에서 제가 가진 권한은
포스팅하거나 올린 포스팅을 수정,삭제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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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제 댓글 수정,삭제할 수 있는 것 밖에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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