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전체 (225)
m00m (139)
Where am I... (62)
Moleskine (4)
B360(BlueBlack) (11)
천일애화 (9)
건배
oixmoo style...
WINE
oixmoo style...
봄을 추억하다.
oixmoo style...
돌아보기
oixmoo style...
봄비
oixmoo style...
«   200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149662 Visitors up to today!
Today 36 hit, Yesterday 469 hit
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8/03/18 22:24, m00m]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느닷없이 찾아 온 너를 속절없이 보내고
나는 소쩍 소쩍 울었지

봄 이불은 어찌나 보슬하던지
내 눈물은 저즌 채로 잠들었어.


Signature
2008/03/18 22:24 2008/03/18 22:24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191
트리오 | 2008/03/20 14: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런 글은~
나도 소시적 어느날 겪었던 그런 공감글...
다시 그런 아픔 겪고싶진 않지만 가슴 시리게 그리운 감정입니다....
열정을 품었던 그런...
oixmoo | 2008/03/21 15:20 | PERMALINK | EDIT/DEL
열정 그거 세월과 상관없이 꽉~ 품어 보세요.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