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xmoo style...
Notice
oixmoo style... - 최근 공지
블로그 살짝 개편
복귀예정
전환점.
New Open~!!!
CATEGORY
전체
(365)
m00m
(252)
Where am I...
(77)
Moleskine
(4)
B360(BlueBlack)
(14)
beauty
(2)
shot
(10)
천일애화
(13)
Mobile
(4)
recent photos
TAGS
사진
drawing app
헤이리
달력
블로그통계
iPhone배경
신나는
귀환
곱창
얼마나 사랑했는지
가까이
가는 해
피라미드
응
캠프파이어
우울한 금요일
무늬
술
휴일
억지로
Recent Entries
몸살
(5)
오답
(2)
조금
(2)
카페
(6)
날개
(2)
Recent Comments
삼월에 눈도 오고 겨울같은...
03/11 - oixmoo
아직두 미열과 땀??
03/08 - 꽃자리
환절기엔 조심하셔야져~ 저...
03/08 - 꽃자리
블로그란 게 너무 빠지지만 ...
03/04 - oixmoo
하하하~ 기억하고 계셨군요....
03/04 - oixmoo
Recent Trackbacks
ipod touch 배경화면(터치 ...
oixmoo style...
ipod touch 배경화면 (터치 ...
oixmoo style...
ipod touch 배경화면 (터치 ...
oixmoo style...
ipod touch 배경화면(터치 ...
oixmoo style...
생일 그리고 iPod
oixmoo style...
Calendar
«
2010/03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2010/03
2010/02
2010/01
2009/12
2009/11
Link Site
oixmoo.net
햇살
[oixmoo, 2008/03/22 13:33,
m00m
]
널 그리워 하는 햇살.
고양이 수염에 찔린 먼지같은 날
.
oixmoo
2008/03/22 13:33
2008/03/22 13:33
봄
,
햇살
Trackback0
:
Comment
12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195
가끔은
| 2008/03/31 20: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끔씩, 잊어버릴만하면 나타나는 "고양이 수염에 붙은 먼지"의
실체는 뭘까?
앞서가는 무님의 포스팅...오늘 그림은 햇살 따가운 여름날 이미지일세
한동안 못 오신다해서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여^^
벌써 턴하셨나여?
방가디져요^^~
oixmoo
| 2008/04/01 12:21 |
PERMALINK
|
EDIT/DEL
그 실체는 저도 몰라요. ㅎㅎㅎ
여름의 이미지로 보셨네요.
못오는 게 아니라 매일 포스팅이 힘들뿐입니다. 히~
트리오
| 2008/03/31 22: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루종일 종종~
무지 바빴다지요...
하지만 틈틈이 날 유혹하는 봄햇살과 조근조근 속삭였지요..
아~
햇살이 날 그리워 그렇게도 손짓을 했구나..
나만의 짝사랑이 아니었네요..
oixmoo
| 2008/04/01 12:22 |
PERMALINK
|
EDIT/DEL
바쁜 하루속에서도 그렇게 조근거리면
작은 여유가 트리오님의 짝사랑에 대답해 줄거예요. ㅋ
가끔은
| 2008/04/01 19: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희때문이라면 저희가 한 발 양보하죠^^~
부담갖지 마시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하셔요~
전에 말씀드렸듯이
새로운 포스팅을 만났을때의
오아시스적인 "환희(너무 추켜세워주는거 아냐?!!!)"에 대한
기대를 저희가 쪼끔~아주 쪼끔 ...양보하죠^^
흐흐흐....
거참...
내가 뭐같네~
부담감에 밀려서 그린포스팅이라면
아무래두 정성두, 진정성두,
쵸큼 덜하지 아니할까봐서요
흠흠...
oixmoo
| 2008/04/03 16:55 |
PERMALINK
|
EDIT/DEL
부담이라기보다 여기 저기 치이는데
스스로 압박하지 않으면
제 귀차니즘으로 낙서를 끄적일 거 같지가 않아서요. ^^
kerberos826
| 2008/04/02 23: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
무리하시는건 좋지 않아요~ 어쩌면 하루에 하나씩이라는 틀이 oixmoo님의 그림에서 보이는 자유러운 선들에 긴장감을 주진않을까 걱정되네요~
아무도 압박을 넣지 않습니다~ 힘내세요~
oixmoo
| 2008/04/03 16:56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아무래도 압박은 벗어나기 힘들어요. ㅎㅎㅎ
우연히
| 2008/04/03 02: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탁자가 의자한테 인사하네요. ^^
oixmoo
| 2008/04/03 16:56 |
PERMALINK
|
EDIT/DEL
아직 의자에 남아 있는 사람에게
작별 인사를 하는지도 모르겠군요. ^^
민아
| 2009/02/09 20: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죄송하지만, 홈페이지 메인에 이 일러스트 써도 될까요??
oixmoo
| 2009/02/09 21:00 |
PERMALINK
|
EDIT/DEL
상업적이거나, 출처없이 게제하는 것은 안됩니다.
죄송합니다. ^^;
오픈아이디로 글쓰기
[
로그인
][
오픈아이디란?
]
이름/비밀번호로 글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1
...
*
185
*
186
*
187
*
188
*
189
*
190
*
191
*
192
*
193
...
*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