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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oixmoo, 2008/04/03 23:45,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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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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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23:45 2008/04/0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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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D Logo 가끔은 | 2008/04/03 19: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풋~
슬며시 웃음이 베어나오는 포스팅이네여~^^
너무나 작은 나비...
그걸 잡아 먹을려구 한껏 개폼(?)잡는 고양이(고양이 맞죠?)...

첨에 포스팅보면서 주연보다 더 큰 조연에 대해
철할적 고찰에 들어갈 찰나
아아~맞습니다요 맞고말고요
전라도(시골에 사는 촌고양이들)에선 고양이 이름이 오직 하나뿐입니다
"나비"
경상도(걔네들두 같은 수준의) 오니 "찐이"라구 통일이 되었더군요^^

그래서 철학은 고사하구
같이 노는걸루 착각하기루 했습니다
나 잡아봐라~~~~식의
ㅎㅎㅎ
oixmoo | 2008/04/03 22:40 | PERMALINK | EDIT/DEL
귀차니즘으로 대충 그렸다가 쵸큼 수정했으니
고양이 같을겁니다. ㅋㅋㅋ

서울도 걍 모르는 고양이는 나비라고 부릅니다.
군데 '찐이'는 저도 첨들어봐요. ㅋ
가끔은 | 2008/04/04 07:03 | PERMALINK | EDIT/DEL
무~님이 아직 갱상도에 오실일이 많지 않으셨나보네여~~

이 동네 고양이는 이름이 하나뿐이랍니다
이름하야 "찐이"
`살진 이`를 줄여서....

이곳은 이름두 끝字만 부르는 경우두 많아여
예를 들어
은희는 희야, 영자는 자야, 미영이는 영아....


최근에 큰집에서 강아지를 한 마리 입양했는데
걔 이름이 "나비"입디다

바야흐로 ....
시간이 지나면 계절두 바뀌고
패러다임두 자꾸만 변해지나봐여^^;;

ㅋㅋㅋ
트리오 | 2008/04/03 22: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비하고 나비하고 자알 노네요..
oixmoo | 2008/04/03 22:40 | PERMALINK | EDIT/DEL
나비는 나비끼리. ㅎㅎㅎ
OpenID Logo i_am_ari | 2008/04/11 02: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 너무 예쁜 그림이네요 ♡
고양이랑 함께 살고잇어서 심히 공감되기도 하는 -
뭔가 잡으려고 안달하는 모습 ㅎ 너무 사랑스러워요 ♥
oixmoo | 2008/04/11 15:11 | PERMALINK | EDIT/DEL
아, 고양이랑 사시는군요. ^^
같이 사시는 분이 이쁘다고 하니 좋아요.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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