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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oixmoo, 2008/04/17 06:09,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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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 찰랑
내 마음을 마셔.

너는 이제 내 마음의 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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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7 06:09 2008/04/17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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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 2008/04/17 12: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컥~...우짜다가....
이 뇨자와 이 술잔과 거기다가 와인빛 하트....
흐미....설레라~~~

날씨두 엄청 꼬리무리하니 비두 하나둘 내려주는게
엄청 분위기타겄네^^

날 마시지 마~
너 아냐
왜냐믄 난 나니까~
가끔은 | 2008/04/17 12:12 | PERMALINK | EDIT/DEL
아침 06:09분이믄 이른아침인디
설마 그 시간에 무님이 일어났을리는 절대 없구
어젯밤을 꼬박 세우신듯~

그 늠의 수닭이 새벽을 안 깨웠나비~
oixmoo | 2008/04/17 12:29 | PERMALINK | EDIT/DEL
오늘 서쪽과 동쪽은 나눠서 비가 오는듯해요.
여기는 날이 얼마나 좋은지
밤새 마셨드라도
몸과 마음이 보송보송하답니다. ㅋ
가끔은 | 2008/04/17 13:52 | PERMALINK | EDIT/DEL
가만...그러면 요기가 동쪽이야~ 서쪽이야?
아님 무님이 계신곳이 동쪽이야?

ㅎㅎ
요긴 남쪽이라우..ㅋ
트리오 | 2008/04/17 13: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절정에 다다르다.......
놀라워요..
oixmoo | 2008/04/18 02:42 | PERMALINK | EDIT/DEL
절정이라는 게 있다면 거기 맞아 죽어보고 싶습니다. ^^
kerberos826 | 2008/04/17 16: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찔하게 아름다운 너의 손짓, 고갯짓 하나에 흐르는 향기에도 나는 충분히 취해버렸다..
oixmoo | 2008/04/18 02:43 | PERMALINK | EDIT/DEL
그림이 확~ 사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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