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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8/04/25 04:23,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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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가면 다크블루의 외벽을 가진 Bar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추억의 언덕위에서
더욱 짙어 지고 있을 겁니다.

사연은 늘 그렇게 진하게 지워집니다.

*아직도 저 안에서 널 처음 봤을 때가 생생하다고 하면
*넌 내 따귀를 올려 치겠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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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04:23 2008/04/25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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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D Logo 가끔은 | 2008/04/25 10: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추억을 공감할수 있는 장소,
그걸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건
정말 행복한 일이죠~

그런데, 그 분은 왜 따귀를?(안 돌아가는 머리 돌리기 ...삐그덕삐그덕~)
oixmoo | 2008/04/25 12:23 | PERMALINK | EDIT/DEL
처음엔 그 장소를 피할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 곳이 변하지 않기를 바라요. ^^
트리오 | 2008/04/25 11: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은근 오익스무님의 과실에 의한 이별이 아니었을까?
어렴풋이 감히 결론지어봅니다..
미안합네다 ㅋ
oixmoo | 2008/04/25 12:24 | PERMALINK | EDIT/DEL
어떤 이별이던 내 잘못이겠지요. ^^
kerberos826 | 2008/04/26 07: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추억의 장소가 변하지 않고, 아픈추억들이 곪아지지 않는다면

시간은 아픈 추억을 가슴한켠에 따뜻했던 기억으로 갈무리 해 주겠죠..

훗날 떠올렸을때 자연스레 입꼬리가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추억으로요..

그땐 좋았던 기분, 설레였던 지날날의 모습이 떠올라 웃을 수 있는날이.. 오겠죠.. ^^
oixmoo | 2008/05/07 13:19 | PERMALINK | EDIT/DEL
그렇죠 마치 세탁하듯이
아픈추억들은 탈색되고...
반딱이는 날 널린 하얀 빨래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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