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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8/05/07 17:45,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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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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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7 17:45 2008/05/0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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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D Logo 가끔은 | 2008/05/07 21: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짝짝짝...
박수를 받을만큼 멋진 포스팅입니다~

충분히,
요 며칠사이의 공백을 메꿀뿐만 아니라
예전의 여러 공백을 충분히 없애버릴수 있는
그런 포스팅이라고
이 연사 목이 터져라 외칩니다~~~~~

포스팅 화법(?)이 너무 신기하와여^^
할 줄은 모르지만
궁금은 하다눙~~~~
oixmoo | 2008/05/08 15:18 | PERMALINK | EDIT/DEL
박수까진 과분하옵니다. ㅋ
화법(?)은 제 멋대로 화법이여요.

오늘은 해가 반딱하군요.
그리고 세상도 변했어요. ^^
가끔은 | 2008/05/08 17:47 | PERMALINK | EDIT/DEL
변한 세상?
뭐...안 그러면 사람이 변할테니까....

사람이 변하는것보다는
세상이 조금씩 변해주는게 이치에 맞지 않을까?
모양새두...^0^

요샌 미친소가 온 우주를 떠들썩하게 하는군요~~
ㅋㅋㅋ~
소 문제는 소 무리들에게....
두꺼비 문제는 두꺼비 집단에게(어제 본 환경스페셜)

이 비가 그치면
그런 소란스러움두 다 씻겨갈지....
oixmoo | 2008/05/09 12:46 | PERMALINK | EDIT/DEL
워떠튼 변하겠지만 좋게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아프더라도...
오랜친구 | 2008/05/07 21: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이참, 플레이 버튼을 괜히 눌렀나.
심란하자네요.
(괜히 트집. 크크크)
oixmoo | 2008/05/08 15:18 | PERMALINK | EDIT/DEL
커피 한 잔 들고 오후에 들으면
좀 들어 줄만 하지 않나요? 헤헤~
트리오 | 2008/05/08 15: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가 오면..
가슴 속의 상채기를 살짝 건드려보게 되죠..
살갗이 약간 벗겨진 곳에 물이 닿았을 때의 짜릿한 아픔..고통..
그 맛도 괜찮죠.
oixmoo | 2008/05/09 12:45 | PERMALINK | EDIT/DEL
저런 즐기시는군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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