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xmoo style...
Notice
블로그 살짝 개편
복귀예정
전환점.
New Open~!!!
CATEGORY
전체
(222)
m00m
(138)
Where am I...
(61)
Moleskine
(4)
B360(BlueBlack)
(11)
beauty
(2)
shot
(7)
천일애화
(8)
sidebar photos
TAGS
5월
마시자
티스토리 초대장
악필
홍합
순간
꿈
앵두
억새
52street
미녀
양복
발렌타인
valentine day
낯설음
압박
김아중
춘곤증
Daum WebInSide
춤
Recent Entries
가을
(6)
선
(7)
가는 여름
(11)
미션
(7)
8월 달력
Recent Comments
좋은 계절 되시길. ^^ 아자~!
08/27 - oixmoo
가을... 내가 넘~~~~ 조아라...
08/26 - 선영
그러게요 아득히 푸른 가을하...
08/26 - oixmoo
걍 방바닥이라도 한숨 푹~ ^^...
08/26 - oixmoo
구름이 좀 더 높은곳을 떠다...
08/26 - kerberos826
Recent Trackbacks
봄을 추억하다.
oixmoo style...
돌아보기
oixmoo style...
봄비
oixmoo style...
압박
oixmoo style...
3월엔
oixmoo style...
Calendar
«
2008/08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2008/08
2008/07
2008/06
2008/05
2008/04
Link Site
oixmoo.net
144563
Visitors up to today!
Today
51
hit, Yesterday
506
hit
나?
[oixmoo, 2008/06/12 04:21,
m00m
]
요즘
+
늘 그렇게 살아
덴장 흐~
조금의 용기가 필요할 뿐이야
보고 싶어도 뻣뻣해.
oixmoo
2008/06/12 04:21
2008/06/12 04:21
나
,
요즘
Trackback0
:
Comment
17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221
가끔은
| 2008/06/12 22: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는 말랑 말랑 해~
그런데, 나 보고프단 사람이 없어
덴장~
그러나, 나는 보고픈 사람이 있어
바로 너
oximoo얌^^;
히히~
oixmoo
| 2008/06/13 02:38 |
PERMALINK
|
EDIT/DEL
저 보시믄
위가 말랑말랑해져서 토할지도 몰라요. ㅋ
그리고 oximoo라고 치시면
http://www.google.co.kr/search?complete=1&hl=ko&q=oximoo&btnG=Google+%EA%B2%80%EC%83%89&lr=&aq=f
이것을 찾으셨나요?
라고 나올 겁니다. ㅋ
kerberos826
| 2008/06/13 02:58 |
PERMALINK
|
EDIT/DEL
^^ 가끔은 님은 재미있으신분같아요~ 밝아보이고~ ㅋ
케로베로스826
| 2008/06/13 03:00 |
PERMALINK
|
EDIT/DEL
oixmoo님 여기에 민감하신듯..? ^^
생각보다 oximoo로 검색해서 나오는게 많은데요?ㅋ
oixmoo
| 2008/06/13 03:11 |
PERMALINK
|
EDIT/DEL
민감하기보다는 구글이 좀 기특해서요. ㅎㅎㅎ
가끔은
| 2008/06/13 08:58 |
PERMALINK
|
EDIT/DEL
암튼 oximoo님은 치켜세워주면 절대 안대^^;;;
남들이 쪼금 세워주면
이미 자기는 날아가구 없다니까~
등치두 있으신분이
누구더래 감당하라구..ㅠㅠ
ㅋㅋ~
벌써 순식간에 여름이래여..ㅠㅠ
체중이 늘어갈수록 여름에 대한 반감만이 비례....
올해두 비키니는 못 입는고나~ ㅠㅠ
가끔은
| 2008/06/13 09:06 |
PERMALINK
|
EDIT/DEL
구글에 리베이트나 커미션 주셨나여? ㅎㅎ
엄청 많이 나오네여...
거의 이 블러그에 대한 것 같은데....
은근히 자랑치시는거 보니
배가 아파요~~~~~
나두 인제사 블러그시대에 접어들었는데....
아침에 살짜기 후회했지요
그딴거 왜 만들었나...ㅠㅠ
oixmoo
| 2008/06/13 10:24 |
PERMALINK
|
EDIT/DEL
구글이 좀 무섭게 검색되는 것이지 저만 그런게 아니거덩요. ㅋ
그러니까 oximoo가 아니고oixmoo예요. ㅠㅠ
트리오
| 2008/06/13 11: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3일째 보고있는데..
알콜도수가 높은 독한 술처럼 윗글과 그림 해독이 안되요..
왜 있잖아요~
술 많이 마신 그담날 오후까지 술기운이 빠지지않는 그런~
조개구이와 마신 술이 그렇더라구요 ㅋㅋ
복~ 잡~ 해...
미~ 묘~ 해..
가끔은
| 2008/06/13 14:19 |
PERMALINK
|
EDIT/DEL
역쉬 트리오님은 선수얌^^;;;
ㄴㅏ는 며칠을 바라봐두 전혀 술이랑은 연관이 안 되어지던데.....
그런날은 해장술을 마셔보시지;;;
(어른들 말씀에 해장술에 취하면 부모두 못 알아본다구 하더라구여^^;
거기다가 제 컴이 그래픽이 딸리네여
대체적으로 그림들의 윤곽이 흐릿흐릿~~
그래픽카드가 일, 이 마넌으로 구비되는것두 아닌데...ㅠㅠ
oixmoo
| 2008/06/13 14:50 |
PERMALINK
|
EDIT/DEL
저거 술마시고 그려서 그래요. ㅋㅋㅋ
예리하시긴. 흐
가끔은
| 2008/06/13 14: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제가 적어놓구서두 잘못을 몰랐네여~
무우님이 집어주기전까지 아직두 몰랐어요
ㅎㅎㅎ~
미쳐브러
챙피해서 땅속으로 들어가구싶어라~
가끔은
| 2008/06/13 14:25 |
PERMALINK
|
EDIT/DEL
저는 이제것 무우님을 제대로 불러본적이 없었다눈~
계속,쭈~~~욱, 연달아..
oixmoo를 oximoo로 부르고 찾고 그리워했군만유...
미안시러버서 어쩐대? ㅠㅠ
oixmoo
| 2008/06/13 14:51 |
PERMALINK
|
EDIT/DEL
의외로 그렇게 알고 계신분이 많아요. 큭~
가끔은
| 2008/06/13 19:49 |
PERMALINK
|
EDIT/DEL
하하~
제 덧글이 왜케 우스운거죠?
너무 웃겨요
호호..
또르키
| 2008/06/18 11: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뻣뻣해?
이게 뭐야;;;; 뭐래냐????
으이그;;;;;;;;;;;;;;
oixmoo
| 2008/06/18 13:00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ㅎㅎ
오픈아이디로 글쓰기
[
로그인
][
오픈아이디란?
]
이름/비밀번호로 글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1
...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