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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oixmoo, 2008/06/13 15:45,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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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소다수 한 잔을 생각하다가
몰디브가 그리워졌다.


Signature
2008/06/13 15:45 2008/06/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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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 2008/06/13 15: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잔 추가요~
건배!!!
oixmoo | 2008/06/13 19:26 | PERMALINK | EDIT/DEL
건배!!!
OpenID Logo 가끔은 | 2008/06/13 19:56 | PERMALINK | EDIT/DEL
감빠이!!!
OpenID Logo 가끔은 | 2008/06/13 19: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몰디브의 푸른 바다....
그리고 끝없는 지평선.....

소다수두 안 마시구
몰디브두 못 가봤지만
시원한 얼음이 가득한 글라스에 비친 지난 여름의 추억들.......
그리고 스처버린 인연들....
oixmoo | 2008/06/13 21:57 | PERMALINK | EDIT/DEL
꼭 아는 사람만 그리워지는 것은 아니듯
먹어 보지 않은 것도 먹고 시플 때가 있죠. ^^
가끔은 | 2008/06/14 08:46 | PERMALINK | EDIT/DEL
풋~
어째 무우님이 사주시겠다 말루 들림..
이유는??
이름 제대루 불러달라는 강요성요청이라고나 할까?
ㅋㄷㅋㄷ~
(아직두 사태파악이 잘 안되는 가끔은...)
이렇ㄱ ㅔ 살다가 죽을래여^^;
oixmoo | 2008/06/16 15:09 | PERMALINK | EDIT/DEL
제가 아무리 가난해도 소다수 한 잔 못사드리겠슴까. ^^;
가끔은 | 2008/06/16 20:35 | PERMALINK | EDIT/DEL
나는 언제쯤
몰디브로 휴가를 가보나? ㅠㅠ
케로베로스826 | 2008/06/20 11: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 부쩍 여행을 다녀오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
oixmoo | 2008/06/20 14:09 | PERMALINK | EDIT/DEL
저도 그래요. 어디 가까운 곳이라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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