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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8/06/28 12:40,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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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어디에 가두고 있니?

Signature
2008/06/28 12:40 2008/06/2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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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 2008/06/29 15: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우~~~



마치 동양화 한 폭을 보는듯한 감동......
oixmoo | 2008/06/29 22:01 | PERMALINK | EDIT/DEL
오우~~~ 과찬을.....
트리오 | 2008/06/30 10: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가 어딨는데?
니가 가뒀잖아, 사랑의 울타리로....
ㅎㅎㅎㅎ
oixmoo | 2008/06/30 14:59 | PERMALINK | EDIT/DEL
앗, 어따 가뒀는지 격이 안나요. 흐~
가끔은 | 2008/07/01 08:33 | PERMALINK | EDIT/DEL
오늘부로
"트리오찾아 삼만리"
영화하나 찍으심이...^^;;
oixmoo | 2008/07/03 02:35 | PERMALINK | EDIT/DEL
그렇게 멀리 뒀을라고요. 흐
가끔은 | 2008/07/03 08:45 | PERMALINK | EDIT/DEL
여기서 삼만리는
실제 거리를 뜻하는것이 아니라
기억이 안난다는것에 대한
........
심심한 애도(?)
(이 상황에서 애도가 왜 나오냐고요!!!!?)
kerberos826 | 2008/07/03 17: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 황금빛 머리카락이 저기 바닥까지 자라게 되는날..

그때 당신이 날 찾을수 있으리라 믿어요..

함께 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라푼젤..
oixmoo | 2008/07/04 17:49 | PERMALINK | EDIT/DEL
라푼젤 라푼젤...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요새 격력급쇠퇴 ㅠㅠ
가끔은 | 2008/07/05 07:39 | PERMALINK | EDIT/DEL
거는 밤새 피우는 담배의 커다란 후유증이지요...
거다가 가끔씩 세상두 잊구 나두 잊구 술독에 빠지는 ....그런 단촐함이 급속히 기억력 쇠퇴를 불러오지요
kerberos826 | 2008/07/05 11:54 | PERMALINK | EDIT/DEL
동화죠~ ^^

마녀의 탑에 갖혀서 세월을 보내던 미녀가 부르는 노래에 이끌려 온 한 남자가 라푼젤이 늘여뜨려준 금빛 머리칼을 따라 탑을 올라가고 라푼젤을 구하게되는..
oixmoo | 2008/07/05 22:44 | PERMALINK | EDIT/DEL
아~ 이제 기억났어요.
라푼젤. ㅎㅎㅎ
사실 좀 엽기적이라고 생각했던. ㅋㅋㅋ
작은인장 | 2008/07/04 01: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어딘가 낑겨있는 듯한....^^
oixmoo | 2008/07/04 17:49 | PERMALINK | EDIT/DEL
답답하지만 않게 낑기면 좋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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