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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oixmoo, 2008/07/06 00:20, Where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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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사줘
이잉~이잉~!

(내가 이러고 산다 ㅠㅠ)


Signature
2008/07/06 00:20 2008/07/0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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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 2008/07/07 06: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짜다가?? ㅠㅠ
oixmoo | 2008/07/07 15:14 | PERMALINK | EDIT/DEL
저쩌다가...ㅠㅠ
트리오 | 2008/07/07 14: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대단한 각오로 오늘부터 주중 술 끊었습니다.
주말에만 먹기로~ ㅎㅎ
사드리고 싶은데 나의 결심을 어찌할 수 읍네요..
미~안~해요~~~~
술 한번 사준적 읍써서~~~~~
oixmoo | 2008/07/07 15:14 | PERMALINK | EDIT/DEL
짝짝짝~! 그 각오 축하드립니다. ^^
주말에 어더 먹으러 가겠습니당. ㅋㅋㅋ
kerberos826 | 2008/07/08 17: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대단하세요.. 용기가..

저는 저의 솔직한 모습을 블로그에 올리면..

테러당할까 겁이나 쉽게 올리지 못하는데~ ^^
oixmoo | 2008/07/09 01:05 | PERMALINK | EDIT/DEL
좀 무모했나요? ㅋㅋㅋ
가끔은 | 2008/07/09 14:54 | PERMALINK | EDIT/DEL
제가 나서두 되는지
조금 저어되긴 하지만
이미 엎진물....ㅠㅠ(저의 오지랍를 용서하시와여ㅡ/ㅡ)

무너져두 저렇게 팍삭그리 무너지면...

말하자면
보는 사람에게 어떤 여지를 남겨주면
무너져두......


대신 평상시엔 열심히
잘 하시잖아여^^
여전히 한번씩 여전히 무너지면서....

그때 생명은
진심이죠....
세상을 움직일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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