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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oixmoo, 2008/07/09 04:48,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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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가 익어?
익어?
아니지 나는 내 사랑이 이거 이거
ㅆ으면...


Signature
2008/07/09 04:48 2008/07/09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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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 2008/07/09 14: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쉬 무~우님은 여름남자야
이 폭염속에서두
저렇듯..청포도를 운운하며,..
덜 영글은 사랑을
아쉬워하며
내 사랑이 익기를 소원하는.....

가만있어두 몸에서 체액이 원활히 분비되는
이 더운날,
날씨에 대한 어떤 소고두 없네

지난 겨울
얼마나 춥다구 난리부르스를 쳤던가
이불을 둘둘감은 오익스무를
우리는 기억하구 있다 분명히......
하물며 모든 부분들은 잠들듯이 고요히, 정지되었는데
꼼지락거리던 발꾸락...(까딱~까딱~)

매일 포스팅이 올라와서
엄청 반갑긴 한데,

날두 더운데 쉬엄 쉬엄
천천히 하슈~^^*
oixmoo | 2008/07/09 17:27 | PERMALINK | EDIT/DEL
여름 좋아효~ 흐...

매일 포스팅은요 칠월들어 달랑 세 개 포스팅되었군요. 히.
더운날 맛난거 많이 드시고
더위 이기세요~ ^^
가끔은 | 2008/07/23 15:59 | PERMALINK | EDIT/DEL
여름남자의 포도 따먹기?
여름남자의 여름 따먹기...


고로,
천천히 추운 겨울의 나라로 들어가는 중^^;;;

음하하하~
kerberos826 | 2008/07/15 01: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연이는 폭염을 해변의 아가씨는 즐기고 있는것 같네요..

정말 힘들땐 그걸 즐겨야되는데..

정줄잡고있기가 힘들어지는 요즘입니다~
oixmoo | 2008/07/21 11:21 | PERMALINK | EDIT/DEL
폭염에 이어 태풍으로 비도 많이 왔어요
정말 쉬이 지치고 정줄잡기 힘드네요.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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