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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oixmoo, 2007/02/07 16:55, Where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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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춘이 지나자 마자 완전 봄기운이 넘쳐난다.
                       그래서 나는 계속 졸리다.(춘곤증? ㅠ)

                      마시고는 싶지만 커피 타기 정말 귀찮다.
                      그래서 녹음해서 반복재생....


                      s : 하하하~ 듁을래? 내가 미쳐요.
                      o : 내가 타면 맛이 없잖냐~ 그러게 봉다리 커피를 사다 놓으라니깐...ㅋㄷ
                      s : 커피 좀 작작마셔~ 달그락 달그락.


Signature
2007/02/07 16:55 2007/02/0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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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미 | 2007/02/07 16: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중간에 좀 쉬시지...
계속 쉬지않고 반복되니깐..환자 같잖아요.ㅠㅠ
oixmoo | 2007/02/07 16:59 | PERMALINK | EDIT/DEL
허걱~ 빠르기도 하셔라...ㅋㅋㅋ
정지 버튼을 누질라 주떼욤...^^ㆀ
트리오 | 2007/02/13 22: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꾸 들으니까 드라큐라가
"거~ 피 주세요.."로 들린다.
도대체 뉘가 환자야?
oixmoo | 2007/02/14 13:40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
거~피 주세요?
자꾸 듣지 마로요 부끄랍사옵니당. 히~
선영 | 2007/02/14 00: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히히히히히~~~
넘~웃겨여.. 예전에 보았던 게그중에 (사장님 나빠요~ ) 를 듣는것두 싶구..
님의 목소리????
하하하하하~~ 암튼.. 한참을 웃다 갑니다. ^^
oixmoo | 2007/02/14 13:41 | PERMALINK | EDIT/DEL
흐흐흐~
제가,
게으르려고 별 꽁수를 다 쓰고 살고 있습니다요... =.=
나루터 | 2007/03/03 02: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랩이 너무 멋지십니다. 그리고 오래 들어보니 졸립습니다. 정말 커피 타주셔야 될 듯~
oixmoo | 2007/03/03 11:18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
나름 가련모드도 좀 섞었더니 자장가처럼 들리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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