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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oixmoo, 2008/07/11 04:40, m00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름안에 여름이 있다.


Signature
2008/07/11 04:40 2008/07/11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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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 2008/07/11 12: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또 다른 천일은
안 녹을 자신 있나?
oixmoo | 2008/07/11 17:03 | PERMALINK | EDIT/DEL
앗! 이거 글과 그림이 잘못 연결되어 있어서 수정했어요. ㅋㅋ
가끔은 | 2008/07/11 22:28 | PERMALINK | EDIT/DEL
ㅋㅋ
미쳐브라~
맘대로 해요
내 글은 올리믄 누구도 삭할수 없다오
왜냐 비번이 없거덩^^;;;

음...딱 한 방법
이 게시물자체를 삭제하구나면
없어질려나....
맘대러 하셔~~~
가끔은 | 2008/07/11 22: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림으로 유추해보건데
그 포스팅의 여름은 아마두 활짝 피지 못한 여름같소~
잔뜩 웅크린 처자의 등...
그 안의 여름이라는것이.....
암튼 자유롭지 못한 여름이라~~~~
oixmoo | 2008/07/21 11:19 | PERMALINK | EDIT/DEL
굴쎄요. 자유란 어쩌면 조금 웅크려야 느낄 수 있기도 해요. ^^
kerberos826 | 2008/07/15 00: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를린 먼로가 생각나는 포즈네요~ ^^

누군 눈이 즐겁다고 하지만..

전 어따둬야할지 난감하기만 합니다.. 특히 지하철에선.. ㅠ,,ㅠ
oixmoo | 2008/07/21 11:20 | PERMALINK | EDIT/DEL
요새 여름패션 정말 눈이 눈이....즐겁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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