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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oixmoo, 2008/07/25 13:59,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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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도
태양도
바다도
기억도

Signature
2008/07/25 13:59 2008/07/2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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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2008/07/26 23: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흐른다...
이제 곧 가을.

이 글(그림) 보자마자 그냥 뭐라도 적고 싶었는데..
그냥 저냥...그렇군용...그래서 저렇게만..흐흐.
oixmoo | 2008/07/28 01:07 | PERMALINK | EDIT/DEL
뭐든 절정일 때 기울죠.
하지만 아직 가을은 흑흑~
아직 여름을 즐려야해욤. ^^
K. | 2008/07/26 23: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무튼(?) 참 볼 때마다 부러워요.
타블렛 지름신도 괜시리 따라 오고.

누군가는 그림으로, 누군가는 음악으로, 누군가는 사진으로 ... 등등등 자신(?)을 표현하는데
그게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네요. 난 뭐하며 살고 앉았냐 이런 생각도 들고. -.-
oixmoo | 2008/07/28 01:09 | PERMALINK | EDIT/DEL
작은 재주라도 자신에게 없는 것이라면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하는듯해요.
저도 그렇게 부러버라 하는 재능들이 많은걸요.

(요새 하도 포스팅을 못해서 땜빵용으로 억지로 그린
그림입니다. ㅠㅠ)
가끔은 | 2008/07/27 19: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흐르는 것은
녹슬지 않는다 는 불고의 진리....

그나저나,
저 그림의 요염한 자태는
누가 모델이여?
나는 아닌거같고...ㅋㅋ
oixmoo | 2008/07/28 01:10 | PERMALINK | EDIT/DEL
언제가 여기저기서 흘렀던 제 눈길이 기억하고 있는
일부입니다. 모델은 따로 없어요.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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