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전체 (246)
m00m (152)
Where am I... (67)
Moleskine (4)
B360(BlueBlack) (13)
천일애화 (10)
건배
oixmoo style...
WINE
oixmoo style...
봄을 추억하다.
oixmoo style...
돌아보기
oixmoo style...
봄비
oixmoo style...
«   200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175762 Visitors up to today!
Today 200 hit, Yesterday 306 hit
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8/08/18 01:25, Where am I...]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름은
훅~ 하고 사라졌지만

세상 모든
흔하디 흔한 기다림에
축복을.....




Signature
2008/08/18 01:25 2008/08/18 01:25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239
트리오 | 2008/08/18 10: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싸악 씻고 머리 빗고 나오셨쎄요????
oixmoo | 2008/08/18 18:10 | PERMALINK | EDIT/DEL
안 씻고 안 빗고 나온건데요. ㅋㅋㅋ
선영 | 2008/08/18 10: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 더 마르신듯...
oixmoo | 2008/08/18 18:10 | PERMALINK | EDIT/DEL
눼~ ㅠㅠ
가끔은 | 2008/08/18 11: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름을 십분 만끽하시면서
가을을 기다리는남자같네~

다리는 왜케 긴거얌^^:::
가끔은 | 2008/08/18 11:41 | PERMALINK | EDIT/DEL
다시 보니 다리만뿐 아니구..
상체두 길구,
얼굴두 길구, ㅠㅠ
팔두 길어.....
그래서 바지두 길어..ㅋㅋ
oixmoo | 2008/08/18 19:05 | PERMALINK | EDIT/DEL
허리 맞는 바지가 긴 건 저 바지가 두 번째군요.
구젠데 물건너 온거라 그런가 오라지게 길어서
쪼리를 신었드니 아주 질질~ 흐~
mulan | 2008/08/20 11: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oixmoo님...안뵌새...정말 마르셨네요...^^;; 혹 더위에 입맛을 잃으신 거 아니에요? 흑..전 나날이 통통해지다 못해 터질려고 하는데요..ㅜㅡ
oixmoo | 2008/08/20 16:35 | PERMALINK | EDIT/DEL
이제 나름 가을이니 조금은 더 찌지 않을까요? 흐~
통통한거 조흔 거예요. ^^
kerberos826 | 2008/08/23 12: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세번째 사진이 최고~ ^^
정말 벌써 여름이 거의 지나간것 같은 느낌이에요~
oixmoo | 2008/08/23 15:14 | PERMALINK | EDIT/DEL
네 아숩게도 가버렸네요.
하루이틀 사이에 확~ 가버렸어요. ㅠㅠ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