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음... 봄이 오나봐"
"어?"
"느껴져 이렇게 눈을 감고 가만히 숨을 깊이 마시면..."
눈 앞에서 빛이 터지면
마지막으로 본 잔상만 남고
순간, 세상은 암흑이 돼
오늘 그런 생각을 했다.
다시 아무 것도 볼 수 없어도 좋다고...
긴 겨울이 갔듯이
봄도 가겠지
모든건 순간이야
"어?"
"느껴져 이렇게 눈을 감고 가만히 숨을 깊이 마시면..."
눈 앞에서 빛이 터지면
마지막으로 본 잔상만 남고
순간, 세상은 암흑이 돼
오늘 그런 생각을 했다.
다시 아무 것도 볼 수 없어도 좋다고...
긴 겨울이 갔듯이
봄도 가겠지
모든건 순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