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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oixmoo, 2008/09/02 03:19, 천일애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쉬움의 두께만큼 뒷모습은 얇아졌어...
사실, 이별은 순간이었고
그건 아무것도 아니였지

그 시간동안 나는 너를 담지 못한 걸
몇 번이나 울었는지 몰라



Signature
2008/09/02 03:19 2008/09/02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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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 2008/09/02 14: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이길래~
여름아, 안녕~~ 인줄 알았네요..
oixmoo | 2008/09/02 19:39 | PERMALINK | EDIT/DEL
여름은 이미 안녕했지요. ㅋ
가끔은 | 2008/09/02 18: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왜 자서전 냄새가 나지?
너를 담지 못한 걸 몇번이나 울었다는 무님의 등을
토닥토닥..두드려주구싶다~~~~~
가끔은 | 2008/09/02 18:51 | PERMALINK | EDIT/DEL
나...오바하는겨?
oixmoo | 2008/09/02 19:39 | PERMALINK | EDIT/DEL
청승이라고 할 수 있죠. 크크
kerberos826 | 2008/09/03 17: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을이 더 가을다워지면 더욱 심해지겠죠..

몇번의 격정이 지나가야 조용한 겨울이 오게될지..
oixmoo | 2008/09/04 12:53 | PERMALINK | EDIT/DEL
그래도 겨울보담은 가을이 좋은 1인 ㅋ
가끔은 | 2008/09/04 13:04 | PERMALINK | EDIT/DEL
이불을 둘둘말아
발가락만 까닥~까닥~하던
오익스무님을 그리워하는 1인ㅎ
oixmoo | 2008/09/08 15:56 | PERMALINK | EDIT/DEL
하하하~
작은인장 | 2008/09/05 21: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 그림이 너무 이뻐요. ^^
그나저나 독립하셨네요? ^^;;
oixmoo | 2008/09/08 15:56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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