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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oixmoo, 2008/09/09 00:21, m00m]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의 만하루를 몸살로 끙끙댔다.
눈을 감고 떨리고 쑤시는 몸을 움추리고
있었지만
조용히 소리없이 수많은 빛깔들의 향기를 맡았다.


Signature
2008/09/09 00:21 2008/09/09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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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구두 | 2008/09/09 01: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을을 벌써 타시는군요. ㅡ.ㅡ
일교차가 심해요.
건강하게 가을 나셔야 겨울도 견디죠. ^^
oixmoo | 2008/09/09 02:04 | PERMALINK | EDIT/DEL
계절이 바뀌어서 그런가
정말 간만에 몸살이었다죠. -_-

네 더 건강해질게요.
아프니 어찌나 힘들던지 ㅠㅠ
고마워요.

바람구두님도 건강한 가을 나셔요~ ^^
kkommy | 2008/09/09 11: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역시 요즘 으실으실한게.. ㅠㅠ
이젠 좀 괜찮아지신거죠??
그래도 확실하게 떼어버리시고 화창한 가을을 맞이해보아요~
oixmoo | 2008/09/09 20:04 | PERMALINK | EDIT/DEL
요새 이거 유행이래요 감기몸살.
잘 낫지도 않는다네요. -_-

kkommy님도 유의하세요. 흑~
저는 어여 나을게요. 고압습니다.
가끔은 | 2008/09/09 17: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몸살에서 향기를 맡았다면
아직 덜 아펐다구말할수 있겠네여^^

더 많이 아픔이 겪어지구나야
사랑두 외로움두 가을두 느껴지죠....

괜찮으세요?
oixmoo | 2008/09/09 20:05 | PERMALINK | EDIT/DEL
딱히 말로 표현하기가... 암턴 저 그림이랑 비슷해요.
끙끙앓다가 물먹으로 일나서 그린거니까요.

이제 몸은 쵸큼 좋아지고 있어요.
띠용 | 2008/09/09 20: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엇 언니 얼른 나아요.ㅠㅠ
oixmoo | 2008/09/09 21:54 | PERMALINK | EDIT/DEL
네~ 웃샤~! 얼렁 나을게요. 고마워요. ^^
트리오 | 2008/09/10 12: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간만에 업무 바빠서 눈코뜰새 없던사이, 이런일이?
저도 살살 아플거같아요..
가을이 자꾸 처방전도 없이 덤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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