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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oixmoo, 2008/09/09 04:58,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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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 점같이 살았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었다네


Signature
2008/09/09 04:58 2008/09/09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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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 | 2008/09/10 01: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렇게 살다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죠ㅜㅜ;;;
oixmoo | 2008/09/17 01:52 | PERMALINK | EDIT/DEL
사라진다는 게 꼭 슬프지만은...
트리오 | 2008/09/10 12: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렇게 하루면 흔적도 없이 사라질 하루살이 꼴을 못봐주고
제 손바닥안에서 죽어간 하루살이는
반나절살이일까? ㅎㅎ
왠 횡설수설..
oixmoo | 2008/09/17 01:53 | PERMALINK | EDIT/DEL
그래도 하루살입니다. ㅋ
가끔은 | 2008/09/11 22: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트리오님 말씀을 듣다보니
하루살이를 아무 생각없이
손바닥으로 쳐 요절을 낸 나는
진짜 인정머리두 없는 사람같어-_-;;;

가을이 자꾸만 가까이 다가와
맘두 싱숭생숭거리는데
웬 하루살이 타령이야?
아프면 곱게 아프실일이지^^;;;

몸살은 살만하가봐여?^^
다른데 신경쓰는거보니...
하긴 그림을 보니
약간 몸살틱한 삘(feel)두 느껴지구.....
oixmoo | 2008/09/17 01:53 | PERMALINK | EDIT/DEL
거 뭐 걍 물지 않음 손으로 좀 휘휘~ 저어주세요. ^^;
몸살은 회복되었지요. ^^v
가끔은 | 2008/09/26 13:57 | PERMALINK | EDIT/DEL
고것들이 손으로 휘~휘~저어서
물러갈것같으면야
찾아올 때마다 저어주져....
^^
1분두 안 지나 또 달라붙어 신경을 거슬리니...
으이그 ~인정머리두 없는것들...ㅠ
oixmoo | 2008/09/27 23:39 | PERMALINK | EDIT/DEL
다 살자고 하는 짓이니 좀 봐줘요. 큭
sohui | 2008/09/25 16: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쩌면 우리의 삶도 하루를 살고 있음을...
백년을 살줄알고 가진 나쁜 행동을
하면서 살아가는 sohui...
oixmoo | 2008/09/27 23:39 | PERMALINK | EDIT/DEL
저한테 하는 말씀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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