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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oixmoo, 2008/09/29 10:00, Where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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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이 오기 전에
이제 다시 백지위로 걸어 갑니다
걷다 보면 꿈이 쫒아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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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10:00 2008/09/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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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 2008/09/29 13: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oixmoo | 2008/09/30 02:23 | PERMALINK | EDIT/DEL
네 예약 포스팅 맞습니다.
시간이 대부분 정시에 나오는건 예약입니다. 큭
sohui | 2008/09/29 13: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가을엔 걷다가 쫒아온 꿈을 놓치지 마세요
꿈과 기회는 우리의 삶에 단 세번 찾아 온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알지 못하고 놓치곤 한데요
길가에 코스모스가 즐겁게 하는 계절입니다
기쁜 가을 되세요
oixmoo | 2008/09/30 02:24 | PERMALINK | EDIT/DEL
놓쳐도 후회만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가끔은 | 2008/09/29 14: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걸어야 하는데...

백지 위를 걷든,
운동장의 산책길을 걷든.....

한 달 넘게 맘만 앞세우며
노래만 부르고 있어요..ㅠㅠ
oixmoo | 2008/09/30 02:24 | PERMALINK | EDIT/DEL
걷기 좋은 계절이예요. ^^
비밀방문자 | 2008/09/30 08: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oixmoo | 2008/09/30 02:25 | PERMALINK | EDIT/DEL
제가 걸음이 좀 빨르긴한데...흐
트리오 | 2008/09/29 22: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월을 기다립니다..
초행길을 두려워하는 난
걸었던 그 길을 다시 추억을 곱씹으며 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월을 기다립니다....
oixmoo | 2008/09/30 02:27 | PERMALINK | EDIT/DEL
초행길이 걸었던 길 같은 데쟈뷰도 경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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