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형(?) 블로그는 참으로 처참하게 외롭습니다. ㅋ
거의 그렇다더군요. ^^;
차암~ 그래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아요.
하지만 어제 이 곳은 봄비가 내렸다죠.
작지만 세상을 바꿔 놓는게 봄비
그렇게 서로에게 작지만 봄비로 나려요.
황사가 몰려오고
꽃샘도 하겠죠
우리 모두 한송이로 모여서 멀리가는 향기를 만들기 위해
작더라도 촉촉한 마음을 주고 받아요.
감사합니다.
작은인장님 http://may.minicactus.com/
그리고 다녀가주신 분들게...
(아직 트랙백문제 해결 못했습니다.
이거 어떠억해야 하는지 난감. ㅠ)
요사이 너무 아프고 바뻐요...커헉~
(윗 그림은 그래서 전에 전에 그린거...)
작은인장님 http://may.minicactus.com/
그리고 다녀가주신 분들게...
(아직 트랙백문제 해결 못했습니다.
이거 어떠억해야 하는지 난감. ㅠ)
요사이 너무 아프고 바뻐요...커헉~
(윗 그림은 그래서 전에 전에 그린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