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전체 (209)
m00m (127)
Where am I... (59)
Moleskine (4)
B360(BlueBlack) (11)
천일애화 (8)
oixmoo의 생각
oixmoo's me2DAY
oixmoo의 생각
oixmoo's me2DAY
What is zelnorm used for.
Zelnorm.
oixmoo의 느낌
oixmoo's me2DAY
oixmoo의 생각
oixmoo's me2DAY
«   2008/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18739 Visitors up to today!
Today 103 hit, Yesterday 676 hit
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7/03/07 10:35, m00m]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oixmoo.net/blog/18
                         고구마의 변신 포스팅후에 어느덧 봄입니다.
                         (꽃샘추위에 정신없지만)

                         그 글에서 봄이 되면 정글이 돼지 않을까? - 했는데...
                         몇몇 분들이 정말 정글이 될건지
                         최근엔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 하셨습니다. ㅋ

                         디카 없고 핸펀카메라는 케이블이 딴데 있는 관계로...
                         최근 모습을 쓱쓱~ 옮겨 봅니다.
                         보시다시피 안타깝(?)게도 정글에 미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한동안 그녀가 해외에 있었고
                         그 와중에 저는 물주기를 게을리 했더뉘
                         마치 가을처럼 잎파리가 투툭 투툭~ 떨어져 책상위를 장식했지요.

                         하지만 최근 다시 물주기에 열중한 결과
                         새잎이 돋아 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결론 -
                         줄기는 계속 뻗어나가 감당몬하여 줄위를 왕복중이고

                         잎사귀는 많이도 부실하여 마녀가 매일 놀립니다.
                         "풉~ 이게 정글이니?" 이렇게...ㅠ

                         또 다른 결론.
                         겨울에 먹다 남은 고구마
                         화분에 심어 볼만 합니다. 냐하하~ (대신 물 열심히 주세요. -.-;)
                        
Signature
2007/03/07 10:35 2007/03/07 10:35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28
TTOrara | 2007/03/07 08: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rss 리더가 oximoo 님의 새 포스팅이 있음을 알려주네요~^^/
그림이 그림이 정말 너무 마음에 들어요 >.<
그림에 별 관심도 없고, 좋아하는 만화도 없고...

그런데 이런 그림! 너무 좋네요~
잘 보구 가요~
고구마 썩지 않게 조심하세요! >.<
oixmoo | 2007/03/07 10:28 | PERMALINK | EDIT/DEL
어이쿠~ 요사이 유달리 손이 굳어서 난립니다. ㅠ
고마워요~

고구마는 겨울 방구석을 푸르게 만들어줬고
언제까지 푸를지는 모르지만 나름 정이 붙어
잘 지켜볼 생각입니다. ^^
TTOrara | 2007/03/07 22:58 | PERMALINK | EDIT/DEL
저두 오늘 말라 비틀어진 꽃이 심어져 있는 이쁜 화분 하나가 생겼답니다~:D
생겼다기 보다, 줏었어요;
뭐 깨끗하게 씻으면 이쁠거 같애요~^^//

이번 꽃샘 추위기 물러가면 이쁘진 않지만, 오랫동안 새파랗게 있는 놈으로 한번 심어 보려구요~
고구마에 견줄만한 놈으로 길러서 자랑할께요 :D
oixmoo | 2007/03/08 14:18 | PERMALINK | EDIT/DEL
우왕~ 모 심었는지 꼭 보여주세요. ^^/

이쁘고 새파란 넘으로다 심어요.
전 사실 머 심고 가꾸고 이런거 정말 못하는데
그래도 저렇게 자라니
웬지 뿌듯한거 있죠? ㅋㅋㅋ

눈도 많이 왔는데
아주 아주 이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TTOrara | 2007/03/10 00:52 | PERMALINK | EDIT/DEL
화분 모습~ 트랙백 쏠려구 했는데,
트랙백이 안 쏴지네요~ㅠ
oixmoo | 2007/03/10 01:03 | PERMALINK | EDIT/DEL
아아~ 트랙백 이고 문제네요.
어캐 빨리해결해야 할텐데...
막막하고... ㅠ.ㅠ
비밀방문자 | 2007/03/07 13: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oixmoo | 2007/03/07 14:53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jjungs님도 올겨울에 함 심어보아요. ㅋ
의외로 감동이더군요. ^^

아~ oixmoo한글로 어떻게 적는지 많은 분들이 묻는데
특별히 정해진게 없어요. ㅠ

옥시무라고도하고 옥시모라고도
혹은 오무. 아님 무님 머 가지각색이어요.
jjungs님도 원하시는대로 적으시면돼요...^___^

그리고 저는 남성입니다...크~~
요사이 글이 자꾸 여성스러지네요. =.=

앵? 근데 비밀글에 답글에 비밀로 답글이 안달리네요..ㅠ.ㅠ
jjungs | 2007/03/07 14: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뭐... 사진까지 볼 필요야... 헤헤 ^^
나중에 시간되면 한번 가볼께요. 지금 수업을 가야되서~ ^^;;
참... 그림 터치가 묘한 선의 매력이 있어요. 부럽다. 헤헤~
oixmoo | 2007/03/07 19:09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 수업 잘하셨나요?

여긴 현재 눈이 앞이 안보일정도로 내려요. -.-
조심해 드가셔야겠어요~~
박남미 | 2007/03/07 18: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고구마는 먹어줘야 되는데..
그래도 잘 자라서 키운이에게 다른 줄거움을 줬다니 ㅎㅎ

정글 만드시고 싶으시면 콩나무도 좀 심고 감자나무도 좀 심고
그러세요. 아주 울창해 질거에요.
oixmoo | 2007/03/07 19:10 | PERMALINK | EDIT/DEL
전 고구마 구워 먹는거 좋아라합니다.
키운건 완전 우연이었어요...ㅋ

정글 만들면 동물들 배설물 치우기 싫어서
안만들기로 했어요... 하하하~!!!

눈 많이 와요. ㅠ.ㅠ
어캐 집에가지..컥~
컴ⓣing | 2007/03/07 21: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먹다남은 고구마가.. 뿌리를 내렸다는 것 자체가 제게는 그냥 신비롭습니다 @ _@

그나저나..;; 왠지 사진보다는 슥슥 그리신게 더 나아보입니다..
이런 그림을 볼때마다 실력도 없으면서 타블렛같은 장비를 사고 싶습니다..
(학생시절 도화지에 경찰차 그리다가 실패하여 좌절한 경험이 있습니다만.. ㅎㅎㅎ)
oixmoo | 2007/03/08 13:39 | PERMALINK | EDIT/DEL
저도 첨에 싹이 성냥개비만하게 돋을 때 완전 놀랬어요...ㅋㄷ

저도 도화지에 그림그리다가 실패 엄청했었지요. orz
그후에 도화지를 백장사달라고 때써서
옆에 백장 끼고는 실패해도 걱정안했다지요. ^^;;
타블렛 사요~~
가티 그려보아요... ^^*
트리오 | 2007/03/08 11: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킨이라고 하나? 잎사귀가 그림의 고구마줄기처럼 막 퍼져나가는것...
그걸 한 삼년 키워서 늘어지는 줄기들을 압정으로 고정시켜주면서 그야말로 우리집 거실이 정글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서로 막 어우러져있는 모습이 너무 보기싫고 지저분해 보이길래 확 걷어서 버렸다.
그후 1년~~
난 다시 길거리를 걷다가 충동적으로 그 화초를 또 샀다.
헤어진 애인에게 참회하는 마음으로 다시는 널 버리지않겠다는 다짐과 함께~~
글구 그 날 저녁~~
집에 있는 묵은 애인한테 무지 욕먹었다.
버릴걸 또 왜 사왔냐고~~~
왜냐구?
재회를 꿈꾸게 하는 봄이 왔잖아.
oixmoo | 2007/03/08 13:40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ㅋ
아~ 그거 스킨이야요?
엄청나게 뻗어나가더만요...ㅋㄷ
그만큼 너덜너덜하고...풉~

그래요 이제 재회하고 부비고 안고
환하게 웃어야할 봄이어요.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