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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7/03/10 03:31,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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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흘러간 한주.


늦은 시간
지친 몸을 질질 끌고 들어왔지만
그냥 뻗어 버리기엔 왠지 아까운 시간.

컴터를 키고
누군가 남기고 갔는지 모르지만
툴툴 굴러다니던 식은 맥주캔을
하나 집어 들고

바빠서 곁눈질만 했던
메타 사이트들을
둘러 본다 아니, 구경한다.

오호~!!! NDS
나영띠~ 이뽀요~ +.+
침딲고 다시 고고~

식은 맥주보다 백배는
톡쏘는 제목들이 흐르고
여기 저기 쭉빵 여인들이 깜박 거리지만
내 커서는
머뭇거리기만 한다.

이올가미
올블락킹
을 걷어 내고
클릭 점수 올리기 힘들구나
^^ㆀ

Signature
2007/03/10 03:31 2007/03/10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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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ing | 2007/03/10 10: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야심한 시각에 메타사이트를 돌아다니면 므흣한 포스팅이 꽤 있더군요..
낚시글에나 안걸리길 바라면서 제가 원하는 글을 보긴 바래야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oixmoo | 2007/03/10 11:32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ㅎ 대략 중복과 낚시질이 난무하더군요
시간이 좀 지나면 자정되리라 생각합니다. ^^

컴ⓣing님도 즐거운 주말보내시고
환한 봄을 맞아보아요. :)
stand alone complex | 2007/03/10 11: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그림에 AB 정말 쵝오 -_-b
.
.
블로그 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제로에 영역으로 블로깅 해야죠 ;;

스스로 만든 틀에 갇히는거 같아서 ....
참 우울해요 ㅡ.ㅡㅋ
oixmoo | 2007/03/10 14:27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어제 간만에 주말의 시작이라
좀 늦게까정 버텼죠...^^;

글쎄요 어떤 블로깅을 해야할지
블로거라면 누구나 하는 고민(?)이겠죠.
갇히지 않으면 탈출도 없으니
기꺼이 함 갇혀보는...ㅠ.ㅠ
TTOrara | 2007/03/10 13: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 탄력 받으셨네요~ㅎ
오늘도 새글이! 매번 감탄을 해요 ~ :D

오늘은 날씨가 마니 풀려 따뜻한거 같아요~
김밥에 통닭에 맥주하나 들고 봄나들이 가면 딱! 좋은데~ㅠ
갈데가 없네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D
oixmoo | 2007/03/10 14:28 | PERMALINK | EDIT/DEL
탄력일까요? 크~
탄력이면 계속 쭉 받았으면 좋겠어요. ^^;

날씨 여긴 아침엔 장마비 지금은 함박눈이
펄펄 날려요.

나갔다가 도망치듯 들어왔네요. ㅠ

포근한 주말 보내세요~ :)
까칠한tagrag | 2007/03/16 00: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추천블로그 릴레이 타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실례가 되게도 뭘 하시는분이신지 되게 궁금해지네요...
정말 그림이 좋습니다....뭔가 디지털적이지 않은 분위기랄까....
늘 웹상에서 그런류의 것들만 많이 보다가....
뭐랄까 꼭 붓으로 그린듯한 그런느낌...맞죠...
잘 모르고 조잘대서 죄송합니다.
하여튼 감탄하고 돌아갑니다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oixmoo | 2007/03/16 10:16 | PERMALINK | EDIT/DEL
반가워요. ^^

뭘하긴요 걍 하루하루 살아 남으려고
발버둥치고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ㅋ

그림 좋게 봐주시니 행복합니다. ^^
전부 컴터로 그리지만 딱히 붓느낌을
살리려고는 하지 않는데 그런 느낌이라니
새로운 기분인걸요.

저도 놀러갈게요. 자주 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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