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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xmoo, 2007/03/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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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너와 앉아 있던 자리를 보는 순간
TakeOut
oixmoo
2007/03/29 16:07
2007/03/29 16:07
take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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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 2007/03/29 2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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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는 그동안 잊고있었던 기억들을 하나씩 참으로 많이도 끄집어내지~~
내탓도 네탓도 아니야.. 비때문이지...
내일이면 다시 일상으로 go go !
oixmoo
| 2007/03/30 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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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이 아주 반딱반딱하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기분 업~입니다.
트리오님도 이쁜 봄되샤~ ^^
S2day
| 2007/03/29 2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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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 우흉...
oixmoo
| 2007/03/30 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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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아자 아자~!!!
dali
| 2007/03/30 0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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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덧글을 남기려는데 너무 개인적인 취향(?)인지라...
못떨쳐낼것이라면 즐겨라는 얘기가 있지요.
oixmoo
| 2007/03/30 1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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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취향?
그 말씀이 정답이네요.
못떨쳐낼것이라면 즐겨라~!!!
여긴 이제 완연 봄입니다.
그쪽은 어떤가요? ^^
소희
| 2007/03/30 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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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니고
또한 내일의 나도 오늘의 내가 아니라고 합니다
매순간의 마음의 흐름을 그대로 흘러 보내심이 어떨가요..?
향긋한 봄향기와 함께하는 주말되셔요
oixmoo
| 2007/03/30 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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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게 흘려보내야지
어쩌겄습니까.
그렇게 흐르고 흘러서 또 다른 내가 되는 것이겟죠?
네 오늘 날이 아주 좋아서
봄향기 만끽합니다.
님도 멋진 주말 향긋한 봄 되어요. ^^
BlackMoon
| 2007/03/31 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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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_~
저도 공부하느라 바빠서 잠을 3~4시간 밖에 못잔답니다 =ㅁ=
오로지 주말만 바라보고 버티는 ;ㅁ;
oixmoo
| 2007/03/31 1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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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후~
체력관리 잘하셔야겠어요. ^^
열공 그리고 신나는 주말 만드세요.
stand alone complex
| 2007/03/31 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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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시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게 있더라구요...
어떻게 해야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너무 많이 아프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oixmoo
| 2007/03/31 1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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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것이겠죠
현재 상태 그닥 아프지도
괴롭지도 않아요.
그냥 지나가다 기억의 돌부리에 걸린거죠 ^^
컴ⓣing
| 2007/04/03 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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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읽고 오늘도 읽었는데.. 읽고나서 멍..해지더군요;;
(그 동안 여친도 없었으면서..;
머라고 댓글 달아야될지 몰라서 망설이다가.. 결국 주절거리고 가는 셈이 됐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oixmoo
| 2007/04/03 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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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감정따윈 느껴보지 않고
살아도 되는데....
사실 그게 쉽지만도 않다는 생각이...큭~
멋진 봄 되고 계신가요?
가즈랑
| 2007/04/26 0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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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슬픈 포스팅이네요. 처음에는 뭔가 했는데...
저도 역시 어느 길을 걷다 보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oixmoo
| 2007/04/26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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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장소랑 겹쳐질 때
종종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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