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xmoo style...
Notice
oixmoo style... - 최근 공지
한동안 - 여름
블로그 살짝 개편
복귀예정
전환점.
New Open~!!!
CATEGORY
전체
(381)
m00m
(265)
Where am I...
(79)
Moleskine
(4)
B360(BlueBlack)
(14)
beauty
(2)
shot
(10)
천일애화
(13)
Mobile
(5)
recent photos
TAGS
너의 미소
모닝커피
날개
별
summer
이니셜반지
오늘밤
drawing app
새
꿈
훈풍
사랑해파리
검은 고양이
날씨좋은날
국보1호
명주
이올린
면티
단풍 가을
9월
Recent Entries
시선
(2)
여행
(12)
파도
(2)
summer
(4)
흔적
(8)
Recent Comments
예리하신데요... ㅎㅎㅎ
08/17 - oixmoo
가슴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08/17 - 트리오
부지런한 백조는 언젠가 화...
08/15 - oixmoo
아침에 아이랑 조조할인으로...
08/14 - 꽃자리
지구 어딘가...읭?
08/12 - oixmoo
Recent Trackbacks
ipod touch 배경화면(터치 ...
oixmoo style...
ipod touch 배경화면 (터치 ...
oixmoo style...
ipod touch 배경화면 (터치 ...
oixmoo style...
ipod touch 배경화면(터치 ...
oixmoo style...
생일 그리고 iPod
oixmoo style...
Calendar
«
2010/09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
2010/08
2010/07
2010/06
2010/05
2010/04
Link Site
oixmoo.net
악필
[oixmoo, 2009/12/18 03:18,
Where am I...
]
나는 정말 악필이다.
스스로 쓴 글자도 하루만 지나면 못 읽는 일이 다반사
그림은 그려도 글씨는 못쓰는...
그래서 나만 쓰는 글씨체가 있다.
그리듯 쓰는 거다. ㅋ
몇년이 흘러도 다시 읽을 수 있다.
oixmoo
2009/12/18 03:18
2009/12/18 03:18
글씨
,
악필
Trackback0
:
Comment
10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393
*
1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32
*
33
...
*
381